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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 알바 잣같다

ㅇㅇ |2021.06.22 15:20
조회 26,718 |추천 72


여기가 쫌 시골쪽이라 주 고객층이 나이 있으신 분들이거든?

내가 진짜 웬만하면 친절한 편인데도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음


나이 똥꾸로 쳐먹는 할매+할배들 개 많아 ㅅㅂ,,,,

- 카드 던지기는 기본..

- 포장 안 된 빵들 콕콕 찔러보는 어르신^^..

- 네임택 앞에 잇는데 계속 가격 물어보고( 한가할땐 괜찮은데 진짜 한창 배달들어오고 정신 없을땐 개 빡침)

- 반말(하대하는듯한 반말)

- 봉투 담아드릴까요~? >> 그럼 이걸 손으로 들고 가~~???

- 케잌 샀는데 꼬깔콘 서비스로 달라는 어르신 (여긴,,, 동네 시장이 아니라구요…안된다고 해도 계속 그럼 ㅋ)


- 귀 잘 안 들리시는 분들
: 이거 얼마야~~~~~?
나: 2800원이요!!
: 뭐라고~~~~?
나:2800원이요!!!
:2400원이라고~~~~?
나: 이천!!!팔백원이요!!!!! ✌ 8✊✊


귀 잘 안 들리시는건 어쩔 수 없으니 이해 할 수는 잇는데 저거 거짓말 좀 보태서 10번 넘게 반복한다고 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장함 ㅋㅅㅋㅅㅋㅅㅋㅆㅋㅋㅆ











추천수72
반대수3
베플어휴|2021.06.23 09:17
원래 서비스직 하면 제일먼저 '중장년층╋노인혐오'가 생김
베플ㅇㅇ|2021.06.22 16:01
파리바게트 알바 환상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1.06.24 00:46
근데 알바생들 손님 없을 때는 앉아있어도 되지 않냐 누가 쳐다본다고... 종일 서있게 함
베플ㅇㅇ|2021.06.23 10:05
난 빵집알바때 진짜 짜증나던게 계산할때 빵포장(비닐에 하나씩 담아줌)하고 있는데 빨리 좀 하라고 버스올때 됐으니까 빨리!!! 소리지르고 느려터졌다고 막 뭐라함ㅜㅜㅜ1~2개면 몰라 막 10개 넘게 사놓고 당장 달라고 짜증냄..한번은 자기가 한다고 젤 큰 위생봉지에 빵 여러개 한꺼번에 담아 간 손님있어서 이후 빨리 달라고 소리지르는 손님한텐 그럼 큰 봉지에 한꺼번에 담아도 괜찮으실까요? 물어봤는데 대다수가 그건 또 싫대ㅋㅋㅋㅋ 어후 그건 안되죠~~!!! 이럼ㅜㅠ 개별포장원하면서 빨리 주라고 난리치면 진짜.. 속은 부글부글 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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