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쫌 시골쪽이라 주 고객층이 나이 있으신 분들이거든?
내가 진짜 웬만하면 친절한 편인데도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음
나이 똥꾸로 쳐먹는 할매+할배들 개 많아 ㅅㅂ,,,,
- 카드 던지기는 기본..
- 포장 안 된 빵들 콕콕 찔러보는 어르신^^..
- 네임택 앞에 잇는데 계속 가격 물어보고( 한가할땐 괜찮은데 진짜 한창 배달들어오고 정신 없을땐 개 빡침)
- 반말(하대하는듯한 반말)
- 봉투 담아드릴까요~? >> 그럼 이걸 손으로 들고 가~~???
- 케잌 샀는데 꼬깔콘 서비스로 달라는 어르신 (여긴,,, 동네 시장이 아니라구요…안된다고 해도 계속 그럼 ㅋ)
- 귀 잘 안 들리시는 분들
: 이거 얼마야~~~~~?
나: 2800원이요!!
: 뭐라고~~~~?
나:2800원이요!!!
:2400원이라고~~~~?
나: 이천!!!팔백원이요!!!!! ✌ 8✊✊
귀 잘 안 들리시는건 어쩔 수 없으니 이해 할 수는 잇는데 저거 거짓말 좀 보태서 10번 넘게 반복한다고 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장함 ㅋㅅㅋㅅㅋㅅㅋㅆㅋㅋ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