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 동생은 아직 어리기에 고소당하고 그러면서 많이 힘들었을거 생각하면 다행이긴함.
그러나 또 이거보고 달려들 에이프릴 악플러들에게 말하고싶은건 왕따가 인정되었다는건 아님.
에이프릴과 현주간의 문제이고 누가 잘못한건지도 이둘의 소송결과에 따라갈리는거지 남동생결과에 따라 왕따가 인정되고 이런건 절대아닌듯.
현주 동생은 아직 어리기에 고소당하고 그러면서 많이 힘들었을거 생각하면 다행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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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과 현주간의 문제이고 누가 잘못한건지도 이둘의 소송결과에 따라갈리는거지 남동생결과에 따라 왕따가 인정되고 이런건 절대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