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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남동생 무혐의

ㅇㅇ |2021.06.23 12:51
조회 2,251 |추천 22

현주 동생은 아직 어리기에 고소당하고 그러면서 많이 힘들었을거 생각하면 다행이긴함.
그러나 또 이거보고 달려들 에이프릴 악플러들에게 말하고싶은건 왕따가 인정되었다는건 아님.
에이프릴과 현주간의 문제이고 누가 잘못한건지도 이둘의 소송결과에 따라갈리는거지 남동생결과에 따라 왕따가 인정되고 이런건 절대아닌듯.

추천수22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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