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 왼쪽에 있는 빨간 나시티 입은 멤버(버논)는 팔 동작을 하지도 못할 정도로 13명이 들어가면 꽉 찼던 연습실부터 (데뷔곡 아낀다)

(붐붐)

(박수)

(스냅슛)
갈수록 넓어지더니~~

가장 최근에 사용하는 세븐틴 거 아니고 내 것도 아니고 누구의 것도 아니고 "하이브" 연습실^^ 은 천장도 엄청 높고 되게 넓어짐!!(신곡 ready to love)
내가 다 뿌듯...

세븐틴 멤버 버논이 데뷔 전 적은 일기인데 이제 고래급으로 커진거야 세븐틴..ㅜㅜ 갑자기 이 일기가 생각나서 적어본 글임.. 끝~~~ 근데 움짤 움직이겠쥐? 글을 많이 안써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