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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한텐 안하면서 시누한테 고맙단말 억지 강요하는 남편

ㅇㅇ |2021.06.23 21:36
조회 132,962 |추천 1,095
오늘 아이 백일이라 우리끼리만 간단히 상차림하고 축하했어요.
식사대접도 못해서 양가 어른들께 영통하고 축하금도 받고,
생각지도못한 학생인 제 동생이 축하금을 보내줘서 도서관이라 통화 대신 고맙다고 카톡 전하고
신랑 여동생인 시누가 또 신랑편으로 축하금을 보내와서 둘이 영통하구요
거기서 끝났어요
그럼 된거아닌가요?
저더러 자기 여동생한테 따로 고맙다고 문자 넣어주래요
그래서 당신도 처남한테 연락해라 얘는 학생인데다 지 용돈도 부족한애인데 이렇게 신경써줬다하니
처남은 손아래고 ㅇㅈㄹ
시누는 아랫사람 아닌지? 나보다 한살많다고 시누가 내 윗사람인줄 아는건지 아니면 지 동생이 보내준 돈은 고귀해서 내가 굽신굽신해주길 바라는건지.
이해가세요?
이런 비슷한일이 몇 번 있어서 나도 반감 들어서 별거아닌데도 더 인사하기싫고 안부묻기도 싫어요
은근히 자기가 손위라 생각하는 시누도 똑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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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무명|2021.06.23 22:57
허허... 님 남편 도랏?? 어디서 덜 배워먹은 말뽄새인지?? 축의에 감사 표시하는데도 뭔 손 아래같은 소리하고 있어. 확 손 아래 손바닥으로 줘 터쳐불라 마.
베플ㅇㅇ|2021.06.23 21:41
손위아래도 모르는 멍청이하고 결혼하고 애까지 낳았으니 이 꼴을 당하고 살죠.
베플나비이이|2021.06.24 01:13
손아래면 더고마워해야지 병신새끼야 그리고 시누년도 손아래네븅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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