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적 없고 누른 적도 없음 광고 아니고 아무래도 폰 들다가 눌러져서 그런거 같은데 개 수치스럽다 주작도 아님..
내용은 별거 없는거 같은데 제목때메 엄마랑 말 못하겠다 ㅅㅂ
.__________.후기.___.
엄마 문자오고 너무당황해서 엥나왔당
그래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했음
집에 와서 언니랑 통화했냐고만 묻고 암말도 안했다 은근슬쩍 쫄렸음 아마 내가 변태인거 알아서 암말도 안한거 같음
저거 5권까지 있더라 난 보다가 말았음 볼 사람은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