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운명은 창원중부경찰서 서장님과 하종환 경위님께 달렸습니다.
저는 공수처 업무가 개시되었다는 언론보도를 보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접수번호제76호)에 윤석열 외 7명을 고소했고 공수처 김수정 검사는 대검찰청으로 이첩했고 대검찰청은 창원지검에 이첩했고 창원지검 최인성 검사는 창원중부경찰서에 수사하라고 보냈습니다.
저는 2021.6.23. 14:00~ 부터 창원중부경찰서 하종환 경위님께 조사를 받았습니다.
요즘, 윤석열 x 파일로 신문, 방송에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윤석열이가 부산지검(2001형제63921호. 핵심쟁점은 공무원시험 성적조작사건)에 근무할 때 김혁규 경남도지사 외5명의 명예훼손사건에서 사건을 조작하여 고의로 은폐한 것은 윤석열 x파일에 없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윤석열 x파일을 작성한 사람은 누구이고 왜 윤석열이가 수사한 부산지검2001형제63921호 사건은 빼먹었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아마도, 윤석열 x파일 작성자는 부산지검 2001형제63921호 사건은 공소시효가 종료되었다고 생각하여 빼먹었지 않았을까요?
윤석열은 2001년 김혁규 명예훼손사건(핵심쟁점: 공무원시험 성적조작사건)에서 김혁규 경남도지사에게 면죄부를 주고 죄 없는 수험생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김혁규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누명을 씌워 감방에 보냈습니다.
아마도, 윤석열은 정부수립 후 최초로 발생한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덮어도 아무 탈이 없을까 잠시 고민했겠지요?
법률전문가 검사 윤석열은 7년만 버티면 공소시효가 종료되고, 현행 사법제도상 그 어떤 검사나 판사도 뒤집을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하여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은폐했습니다. 윤석열의 판단은 정확했고 검사들은 20년 넘게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쉬쉬하며 틀어막고 있습니다.
사실, 수사기관은 공소시효가 종료된 사건이라도 사실관계를 조사하여 실체적 진실을 밝힐 수 있습니다. 이춘재 화성연쇄살인사건은 공소시효가 종료되었지만 사실관계를 조사하여 실체적 진실을 밝힌 중요한 사례입니다.
또한, 대한항공 사장은 땅콩회항 갑질사건 때문에 98년 인하대 편입학을 20년이나 지났는데 합격을 취소했습니다. 수사권이 없는 교육청이 사실관계를 조사하여 합격을 취소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부정합격자를 색출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소시효 종료를 핑계삼아 부정합격자가 사무관 서기관 해먹도록 그냥 숨기는 것은 법치국가,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경남도청 매관매직 사건은 여당ㆍ 야당, 보수ㆍ진보, 내편ㆍ니편 따져서 덮어주고 숨겨주고 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윤석열이가 부산지검 2001형제63921호 사건을 조작해 김혁규 경남도지사를 봐주고 죄 없는 수험생을 감방에 보냈다는 사실을 증명할 공무원이 5명 있습니다.
창녕군청 박홍곤(현,수질관리팀장), 이진규(현,문화체육과장), 이정희(전,남지읍사무소), 서경도(전,도천면사무소), 김양득(전, 창녕군청 행정과) 등 입니다.
위, 5명이 <시험관리관 교육시간에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한 것이 사실인데 검찰과 법원에서 필사적으로 거짓말을 해서 김혁규 경남도지사 외5명을 구속의 위기에서 구해주었다>고 양심선언을 하면 윤석열이가 성적조작 사건을 고의로 덮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위, 창녕군청 공무원들은 시험관리관 교육시간에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하는 순간 위증죄가 성립되며 성적조작 사실이 탄로나고 김혁규 경남도지사 등 경남도청 인사과 고시계직원들이 줄줄이 구속된다는 것을 알고 앞으로 계속해서 공무원 생활을 할 수 있을지 무서웠을 것입니다. 말단 공무원들이 자신들 말 한마디에 따라 도지사와 공무원 5명이 줄줄이 구속된다고 하니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지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이제 24년이 흘렀고 공소시효가 종료되어 김혁규와 공무원 5명이 형사처벌을 받지 않으니 진실을 고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경도, 이정희 당신들은 20~30년 공무원으로 일을 했지만 사무관 한 번 못 해보고 퇴직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당신들 위증 덕분에 부정으로 합격한 자가 사무관ㆍ서기관으로 개폼잡으며 부하직원 거느리고 떵떵거리며 잘 살고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당신들 위증 덕분에 성적조작 가담자 배종대(진주시부시장), 김종순(고성군부군수.3급), 박정준(산청군부군수.3급), 김종철(서기관), 김찬옥(서기관)은 처벌은커녕 부시장 부군수 해먹고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당신들이 위증했다고 고백하면 국민영웅으로 부상하여 대통령 자리를 노리는 윤석열은 지옥행 특급열차에 몸을 실어야 할 운명입니다. 이 현재 상황 정말 무시무시하고 몸이 부들부들 떨리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들 자녀들에게 우리의 후손에게 공정한 사회ㆍ정의로운 대한민국 물려줘야 하지 않습니까?
위, 창녕군청 공무원 박홍곤(현,수질관리팀장), 이진규(현,문화체육과장), 이정희(전,남지읍사무소), 서경도(전,도천면사무소), 김양득 (전,창녕군청 행정과)과 친분이 두터운 분들은 이 사람들에게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설득해 주세요.
게시자: 권혁철 010-6568-7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