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bulletproof pt.2
'나 보여줄게 칼을 갈아 왔던 만큼'
'이중 잣대와 수많은 반대 속에서 깨부숴 버린 나의 한계'
EPILOGUE : Young Foever
'영원한 관객은 없대도 난 노래할거야 오늘의 나로 영원하고파'
'넘어져 다치고 아파도 끝없이 달리네 꿈을 향해'
we are bulletproof : the eternal
이건 가사 뽑을 수 없고 그냥 쭉 봐야함
굳이 뽑으러면
모두 비웃던 한땐 부끄럽던 이름 이건 쇠로된증명 bullet-proof 이부분
이 세곡이 방탄 정체성인 곡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