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몇일 전부터 언론보도를 통해 많이들 보셨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휴대폰도 학교 책상서랍에 넣어둔 상황이고 교통카드 사용 기록이나 신용카드 사용 기록도
충전하고, 교재 구매외에는 어떠한 기록도 없다고 합니다.
동선을 찾고 수색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6월 22일 ~ 6월 27일 사이 분당 서현고등학교 김XX 학생을 보신분은
분당경찰서 실종수색팀이나 가까운 경찰서, 112로 제보주시면 된다고 하네요.
꼭 실종 고등학생이 아무 이상없이 가족들 곁으로 귀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