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갤, 펨코 같은곳에 뇌가 절여진 사람들 보면 확실히 의식수준이 다름. 마녀사냥 같은 야만적인 행동을 잘하면서 자신이 선량한 사람이라고 믿어의심치 않고, 남을 공격하기 위해 피해자 행세까지 하고, 상대가 자신의 고정관념에 위배 되는 말을 하면 상대의말은 근거가 있고 자신의 말은 근거가 없어도 빼액거림. 게다가 자신이 매너를 행하는걸 호구짓이라고 받아들임. 난 한번도 매너를 행하면서 내가 손해본다, 호구짓이다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거든? 감사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았어도 내가 매너를 행한걸로 인해 발생한 실질적인 손해가 없었으니까. 같은 문화권 사람인데 어떻게 이렇게 미개할수가 있는지 모르겠음. 심지어 야갤, 펨코에 뇌가 절여진 사람들은 외국문화를 경험해도 그걸 야갤, 펨코식으로 한번 재해서하고 왜곡해서 받아들이며 특유의 고정관념 망상을 어떻게든 지켜냄. 신기한 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