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네 회사가 이번에 이사를 가면서 좀 멀어졌어요
엎진데 덮친다고 차까지 폐차해서 뚜벅이 생활중입니다
대중교통으로 (버스-전철-전철-버스-10분걷기) 1시간30분
걸립니다. 급행타면 좀 더 빠르기도...
그러다 이번에 차를 구입했는데...
회사에 한 아주머니가 저희 동네 근처에 사셔요(차로5분?7분)
위에 말했다 싶이 출퇴근이 불편한 동네인데
남편과 비슷한 코스로? 출퇴근 중이셔요
남편이나 회사에선 가는길이니 좀 태우고 다니는게 좋지않냐
입장이고 , 저는 그냥 싫은 입장인데.. 마냥 싫기도 뭐한게..
나이가 많으신 분이라.. 싫다가도.. 그래도 힘들텐데 생각해요
그냥 태우고 다니라 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