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가...왜 나는 남자가 은근히 차분하게 열받게 하는 느낌이지 그냥 애초에 해달라고 안할것 같은데 말이 부탁이고 말이 미안하다고 한거지 처음부터 요리를 해서 간단한걸로 요리해서 데이트할떄 가지고 나와달라는게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그냥 그 사상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 근데다가 내가 돈 더 많이 내고 나도 조건없이 해주잖아. (그건 남자가 원해서고) 요리도 여자가 먼저 원해서 해주는거면 몰라도.. 나도 조건없이 해주니까 너도 좀 요리 해주면 안돼? 이런 마인드면 그냥 둘이 안맞는거 아닌가. 어떻게 4년을 만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