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바다하구 하늘하구 서로 사랑을 했데...
사람이 태어나기 훨씬 전 부터
계속되는 사랑을 했지...
둘은 너무나 사랑해서
바다는 하늘을 닮아 하늘색이 되고,
하늘은 바다를 닮아 바다색이 되었데...
어스름한 저녁이 되면
바다는 하늘에게 "사랑해"라고 속삭였고,
그말을 들은 하늘은
부끄러워서 노을을 빨갛게 물들였데...
그런데 구름도 하늘을 사랑한거야~
하늘이 너무 예뻐서
반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거지...
하지만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하늘은 오직 바다 생각뿐이었고,
생각다 못한 구름은 하늘을 전부 가려 버렸데...
자신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는 하늘이 너무 미워서...
더 이상 바다를 볼 수 없게된 하늘은
슬퍼서 한없이 눈물을 흘렸데...
바다는 하늘이 너무 보고 싶어 몸부림 쳤구...
매일매일 구름에게 한번만이라도
하늘을 보게 해달라고 애원했지...
그 애절한 사랑을 보다 못한 바람이
구름을 쫓아 버렸지...
구름의 사랑은 멀리서 바라보고 있을때
진정으로 아름다웠기에
구름은 안타깝게 자꾸 바람에게 밀려났데...
그래서 구름은 지금도 하늘이 자기에게
흘렸던 눈물이라도 소중하게 흠뻑 머금고 있는 거래...
하늘과 바다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 ( 옮긴 글, 좋은글中.)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