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쯤에 살때 3억이었던 빌라에서 사는데
친구한테 빌라 산다니깐
"괜찮아 빌라에 살수도 있지ㅋㅋㅋ" 그러면서 위로식으로 말하더라 찌발
근데 진짜 학교나 편의시설 같은게 떨어져 있어서 불편하긴한데 빌라에 사는것에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쪽팔리거나 부끄러운적 없었는데 갑자기 위로 해주니깐 ㄹㅇ킹받음
확실히 고등학교 오니깐 애들이 다 아파트 살긴 하더라
이젠 집얘기만 나와도 기죽네
10년전 쯤에 살때 3억이었던 빌라에서 사는데
친구한테 빌라 산다니깐
"괜찮아 빌라에 살수도 있지ㅋㅋㅋ" 그러면서 위로식으로 말하더라 찌발
근데 진짜 학교나 편의시설 같은게 떨어져 있어서 불편하긴한데 빌라에 사는것에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쪽팔리거나 부끄러운적 없었는데 갑자기 위로 해주니깐 ㄹㅇ킹받음
확실히 고등학교 오니깐 애들이 다 아파트 살긴 하더라
이젠 집얘기만 나와도 기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