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검사는 경찰로서 적합한 수험생인지 테스트하기 위한 절차이고 그마저도 여경은 여자란 이유만으로 남자들에 비해 체력 검정을 약하게 하는데 경찰청에서 수험생이 경찰로서 부적합하더라도 그냥 무조건 뽑겠다는 발표를 했네?
여경이 경찰이냐? 치안조무사란 말을 반박할 수 있음?
사람들은 여경을 원하는 게 아니라 남녀 가리지 않고 차별없이 경찰이란 직업에 어울리는 사람이 경찰로 뽑히는 걸 원하지 않나? 그게 평등이지. 여자라고 차별 섞인 시선으로 경찰에 적합하다는 인정을 받았는데도 무시당하면 그게 여성차별이지 여자란 이유로 경찰으로서 부적합하더라도 뽑겠다는 게 평등이야? 심지어 그 기준이 남자에 비해 완화된 기준인데 그것마저 통과 못한 여자를 뽑겠다고? 그게 평등이야?
평등은 남녀를 가리지 않고 경찰이란 직업에 필요한 능력을 똑같이 테스트하여 그 결과를 가지고 똑같이 평가받아 적합한 인재가 채용되는 것 그게 평등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