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저 찜질방은 양산에 있는 찜질방이구요. ㅋㅋㅋ
울 동네에서 젤루 큰 찜질방이에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약하다고 그러시는데ㅋㅋ 담엔 더 리얼 하게 찍어드릴께요 ㅡ,ㅡ;;
그럼 전 싸이 공개 하고 이만 ㅃㅃ22
http://www.cyworld.com/dlskfl1536
--------------------------------------------------------------------------------
--------------------------------------------------------------------------------
몇일전에
추워서 찜질방에 놀러갔어요
남친이랑.
둘이 가서 건전하게 찜질하고 테비 보고 놀고있는데
뒷쪽에 커플들이 (20살~21살 ) 정도 되어보이는
여자아이 얼굴이 어찌나 엣뛰던지...
그런데 그 커플이... 그 찜질방 너른 테비 앞 에 이불깔고 누워서는 자꾸 둘이 끌어 않고 뒹굴면서
쪼물딱 히히덕 히히덕 꺄르륵. 난리 부르스를 추더라구요.
사진은 찍을려고 찍은건 아니고 셀카 찍다가 뒷쪽에 커플들이 보이길래 걍 한컷 정도 찍어본거구요.
어째뜬!!!!!
일욜에 아줌마 아저씨 초딩 등등 온가족이 모여있는 찜질방서 꼭 저런 짓을 해야하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 안되는 바퀴벌래 같은 커플!!!!!!!!!!!!!!!!!!
(제가 본것중에 가장 심한 스킨쉽은 여자아이가 자신의 무릎으로 남자 아이 거시기를 비비는 장면!!)
사진은 걍 멀하는지 잘 표현 안되지만요. 암튼
정말 더러웠어요 ㅠㅠ
그리고요. 일욜 저녁이라서 저녁 8시쯤 되니까 찜질방이 한산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이만 집에 가려고 정리하다가 오락실 같은 얘기들 노는 곳이 있는데요 거기 인형 뽑기 가 있었거덩요 그쪽으로 가서 인형 뽑기 하고잇었는데 첨엔 몰랐는데 그 오락실 바로 옆쪽에 작은 방처럼 수면실이 있거덩요. 그 수면실 벽 최대한 사람이 안 보이는 쪽에 아까 그 커플이 벽에 딱 달라 붙어 가꼬는 숨소리도 죽여가면 붙어 있더라구요. 불 다 꺼 져있었거덩요.. 그래서 전 인형뽑기하다가 깜딱 놀래가꼬는 걍 그곳을 나와 버렸는데.. 정말 말세다 말세.. 먼짓을 하는건지 찜질방서요..
제발 이러지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