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내가 알기로 이건희의 실패이자 삼성 찐성공의 시작임. 언젠가 온국민이 핸드폰을 들고 다닐 시대가 온다. 라고 판단해서 질보다 양으로 마구 찍어냈고 그 결과가 10%의 불량률이었을꺼임 10대중 1대가 불량이었던거지. 안되겠다 싶어서 싹회수하고 저렇게 불태워버리는 퍼포먼스 하고 급격한 질의 상승이 시작되면서 핸드폰계의 대 삼성의 시대가 옴
베플흠|2021.07.02 16:54
세상에 이런일이 보니까 20년도 더 전에 우리나라 사람이 태블릿 만들어서 명칭도 태블릿이라고 했던데 기술을 사간 회사가 없어서 그대로 사장됐던데 그거보고 아쉬워서 죽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