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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예들이 힘든이유

ㅇㅇ |2021.07.04 21:32
조회 38,007 |추천 89
사람들이 너도 나도 보이는 외면의 모습이 아름답고
잘생기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깊게 파고들다보면
정말 드럽게 순수하고 착한사람이
존잘예들이면
피곤한인생 시작이야
사람은 원래 영악해서
자신을 위해 남들을 깎아내리고
자신을 위해 남을 욕하고 위안을
삼기도해
예를들면 군대가면 남자들 모두
자신이 속하던 부대가 힘들었다고하는것처럼
자기들이 처한 환경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하는
기본베이스엔
자기들이 겪은게 전부라 남을 이해한다고
착각하는거지
이해하지못하게되
결국 자신의입장이 전부가되고
남을 이해하는척 공감하지만
그게 다지
결국 자신이 전부거든
어쩔수 없는게 각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체력,기술,능력,
등등 모든게 다 다르고 컨디션도 매번 다를수밖에 없어서
결국 집단으로 이야기, 즉 평가라는것에 의해 분석을하지만 그것도
엄연히 오류가많아
사람은 다 거의 주관적이거든
아무리 노력을해도..
쉽게 예를들면
평발인지 아닌지에따라서도
걷는것도 금방지치는게 평발들이고, 정상발을가진사람들은 평발이 걷는것의 세배정도걸어야 지치는데
특히 진짜 극심하게 아치가 아예내려앉고 부주상골 증후군으로 아프기까지한 평발들과 정상발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은 걷는 거리와 피로도가 극명하게 하늘과땅차이정도로심해
발만해도 이정도인데
무수히 많은 능력치가 다른사람들의 입장은 거의 주관적일수밖에없어
너무서론이 길었는데
이처럼 객관적으로 보이지만
지극히 사람들은 자신이 주가되서 남을볼수밖에 없고,
우리나라 문화가 참 안좋은점이
개인적인 플레이보단 집단을 중요시하고,
꼭 튀는사람이 있으면 그걸 제재시킬려해
마치 경제체재는 미국인데
문화자체는 공산같은거라고할까
근데 존잘예들은 그냥 가만히 있어도 튀잖아?
특히 성격이 센게아닌 순하고 착하면
더 자기들 뜻대로 움직여주길 바래
이게 얼마나 모순이냐면
성격이 세다는이유로
그사람들은 만만하지가않아서 건들지 않는다
이꼬로 복잡하게될거같으니 더 주의하고 안건들이는거고
성격이 순하고 착하면 자신들 맘대로 괴롭히고 까도
복잡하게 일안만들고 결국 자신들바람대로
자신들이 집단이라 깔수있으니
건든다는거야..
진짜 알고보면 영악함의 극치를 알려주는거
그래서 조용하고 순한존잘예가 한번 화나면
참을만큼 참다가 도저히 못참을만큼 시달리다가
화내는거..
매번 눈에띄니깐 알게모르게 성격착한걸이용해
집단이 그존잘예를 은근히 괴롭히고
지들 유리하게 함
분명히 알게모르게 존잘예들이 수고를 더했음에도
더 막장으로 한 일반사람들에겐 함부로 안건들면서
만만한 존잘예들을 인정안하고 통제할려는건
인간들이 영악해서임
알고보면 인간들이 제일 개쓰레기들이지
특히 우리나라는..더더욱이
문화도 환경도 눈에띄고,잘난 존잘예들이
성격이 드럽게 너무착하고 순하면
그걸이용하는게
우리나라사람들임
개 __새기들인거지
안그럴거같지?
이게 현실임
추천수89
반대수13
베플ㅋㅋ|2021.07.05 01:25
일단 외모가 튀면, 나쁜짓을 하기가 힘든 상황이야. 카페 한번만 가도 기억하는데, 진상 부리거나 할 수 있겠니?? 그냥 조용히 사는 거지. 혹여나 어렸을 때 튀는거 좋아했어도, 살다보면 다들 성격이 조용하게 변해있지. 사람한테 질려서 보통 그냥 혼자 사는 것도 그 이유. 주변에서 같잖은 애들이 후려치거나 외모 지적해도 그냥 웃어넘기고 조용히 해야 뒷말이 없지. 거기서 조금이라도 받아치거나 하면, 뒷얘기 엄청 나오지. 이성한테도 조금만 친절하게 하거나 인사만 해도, 여자들은 예쁜애한테 꼬리치네, 남자들은 서로 저 ㅅㄲ 여자 엄청 밝히네 이런 소리를 밥먹듯이 들어서 사람이 무뚝뚝해지고, 어색해 짐.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친절하게 대하는 법을 나이들면서 점점 터득하게 되는데, 이게 새로운 집단에 들어갈때마다 증명해 보여야 하기 때문에 인생이 피곤해. 그래서 이쁘거나 잘생긴 애들이 집구석에 처박혀 있는거야. 여기서 말하는 이쁘고 잘생긴 애들은 진짜 길거리 가다가 한 번 더 쳐다보게 되는 인물 좋은 애들.
베플ㅎㅎ|2021.07.04 23:34
존잘예 중 어릴때부터 나대고 일진놀이참여하고.. 선보다 악쪽에 있으면 함부로 안건드려 욕도 하고 성질부리고싶은대로 부렸던 존잘예들은. 그런데 착하게 크고 표현못하고 배려하며 큰 순한 존잘예는 사람들이 시기도 해, 그러면서 순한매력이 있으니 자기말잘따라주길 바라고.. 따라주다 안따라주면 까내리는거. 선하게생긴 존잘예는 성질부려줘야 사람들이 착할줄알았는데 무섭기도한가봐? 라는둥 비꼬는사람없어진다.ㅋㅋㅋ 약육강식이라고 나이들어도 철없고 반성못하고 이기고싶은 마음 큰 경쟁심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자존감높고 이타적인사람이 정말 흔하지않아서.. 연애때도 순하고착한 존잘예 후려치는 상대많지 상대적인거라 열등감도 느끼게되고.. 그래서 끼리끼리 만나야하는데, 그게 어디 흔한가? 결국 한국사회에 맞춰 기쎄질수밖에.
베플새출발|2021.07.05 08:22
맞아. 내가 부모빨로 이쁘게 태어났는데 키가 크고 그래서 더 주목 받는데 알바 같은거 하면 거기서 일하는 젊꼰 여자들은 내가 언제 어떻게 화장을 했고 무슨표정을 지었고 그런거 다 기억하면서 비꼬는 식으로 얘기하고 그럴 땐 진짜 도망갈 곳이 없는 곳에서 사는 기분이고 알바남자들도 내 행동 기억하고 너 그때 그랬잖아~이런거 진짜 다 스트레스야. 솔직히 눈에 안띄는 사람들이 였으면 사소한 행동,표정 을 기억하고 있을까? ㅠ 그래서 알바에서 실수를 더 많이하게 되.. 다들 내 행동을 보는게 너무 느껴져 ㅜㅜ 잘해줄려고 다가오는 사람들도 나한텐 싫은 대상이 되는게 사람들이 너 원래 안그러잖아.쟤니까 해주는거야? 막 이러니까 더 스트레스 ㅠ ㅠ ㅠ
베플ㅇㅇ|2021.07.12 09:50
대학 때 카라티 단추 두개 풀었다고 안춥냐고 친히 잠궈주던 과선배언니들 후배 중에 킬힐 신고 짧치 입고 다니는 치과의사 딸 들어오니까 암말도 못함 예뻐도 부모 빽이 세거나 본인이 능력 있거나 남편이 빽이 되주거나 해여지 아니면 인간도 동물의 왕국이라 남녀한테 다 물어뜯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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