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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발을 신으시는 전남친 어머님 후기

쓰니이잉 |2021.07.06 16:35
조회 1,733 |추천 0

여러분들의 댓글을 잘 읽고
속도 시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일 후에,
여러분들 대부분의 의견이
꼭 받으라고 하셔서
전남친 언니한테 연락했어요






역시나 이언니도
사과는 했지만

무슨 전남친은 상관이 없는거 같다느니,
말도 안되는 핑계는 여전하더라고요

그냥 더이상 안좋은말 하기도 싫고
그냥 엮이고 싶지않아서
주소만 보내고 여기로 보내달라 했어요

그러고
몇일 뒤 아침에

우체국에서 카톡이 오더라구요?



설마설마 했는데
착불로 5500원 ㅋㅋㅋㅋ

심지어 보낸자, 받는자 를
저로 다써서 택배 기사분이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방문택배 시키셨죠? 하면서
집으로 찾아서 와서 저한테 오는거 였는지

어쩐지 배송비도 원래보다
더 비싸더라구요^^..

휴 아무튼 그렇게 해서
오늘 택배와서 보니까

신발4켤레 와있네요 진짜;;;;;


더 많은 신발 프사에서 볼뻔했네요




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는 똑같은 사람 되기싫어서
똥 더러워서 피하려구요.

제가 똑같이 치사하게 굴었다간
나중에 제 소문만 이상하게 낼껄 알아서 ㅋ

아무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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