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얘들아... 나 오늘 치질수술해

ㅇㅇ |2021.07.07 12:24
조회 643 |추천 1

내 나이 낭랑 19세... 모의고사 쳐야되는데 똥꼬가 너무 아파서 병원갔다가 오후에 치질 수술하게 생겼다... 수치사로 죽지않게 명복을 빌어줘

이어지는 판 (총 1개)

  1. 1회 얘들아... 나 오늘 치질수술해
1 / 1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