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나한테 문제가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 좀 그래.. 올해 초부터 계속 수시로 구하는 중인데 자꾸 떨어지더라고.. 근데 그냥 코로나 때문에 알바 구하는 것도 힘들구나 싶고 그냥 그랬는데 어느 순간 너무 많이 떨어지다보니깐 아 여기 오늘 가도 떨어질텐데 또 가야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 거야.. 나 진짜 집이 너무 힘들어서 알바 간절하단 말이야ㅠㅠ 그래서 종강하고 쿠팡 다니면서 알바 구하는데 너무 힘들어.. 쿠팡도 한두번 다니면 괜찮지만 자꾸 소리치는 사람들도 그렇고 심적으로 신체적으로 너무 힘든 것 같아.. 지금까지 30군데 정도 지원했는데 면접 다 떨어지고 자꾸 떨어지니깐 너무 자존감이 떨어지는 기분이야.. 언니들 나 어떡해야할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