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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무너집니다

ㅇㅇ |2021.07.08 20:12
조회 1,856 |추천 4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혼자 끙끙 앓던 일이 있는데

결국 해결 못하고 넘겼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생각나서 미칠거같습니다

그동안 남자친구한테 알면서 속아주는 것도 너무 힘든 일이였어요

싸우기싫어서 피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차피 끝날꺼 얘기할걸 그랬습니다

강하지도 않은데 강한척하려 했던게 멍청하네요


제가 괜히 의심하는게 아니였는데 걔는 평생 모르겠죠

제가 모든 것을 알고있었다는 사실을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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