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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이랑 김다미 드라마 출연하네

ㅇㅇ |2021.07.09 12:10
조회 12,738 |추천 14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이  핫한 청춘라인업을 완성했다.



배우 최우식, 김다미, 김성, 노정의가 캐스팅을 확정 지은 ‘그 해 우리는’은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 성장 로맨스.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끝났어야 할 인연이 다시 얽히면서 겪는 후유증과 복잡 미묘한 감정들이 진솔하게 그려진다. 






 

 


무엇보다 영화 ‘마녀’ 이후 3년 만에 재회한 최우식, 김다미의 만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독하게 서로를 죄어가던 앞선 작품과 달리, 인생에서 가장 푸르렀던 시간을 함께 보내고 헤어진 애증의 연인으로 변신해 한층 깊어진 연기 호흡을 선보일 예정.





 


최우식은 자유로운 영혼의 건물 일러스트레이터 ‘최웅’으로 분한다. 


마땅한 꿈도 없고, 자신을 감추며 살아가는 것이 익숙했던 최웅은 매일이 치열한 전교 1등 국연수(김다미 분)를 만나면서 다양한 감정들과 마주하는 인물. 


6년 만에 예고도 없이 불쑥 나타난 국연수와의 만남에서 최웅은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관계의 새로운 면을 들추어낸다. 





김다미는 성공을 위해 직진하는 현실주의 홍보 전문가 ‘국연수’로 변신한다. 


국연수는 학창 시절에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고, 사회에 나와서는 모두가 인정하는 홍보인이 됐다. 성공만 바라보고 거침없이 달려온 당찬 청춘이지만, 그 역시 팍팍한 현실에 상처와 공허를 안고 살아가는 어른이 되어가는 중이다. 


죽어도 보지 말자며 헤어졌던 최웅과 비즈니스 파트너로 재회하면서 애써 묻어둔 감정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인생을 관찰자 시점으로 살아가는 다큐멘터리 감독 ‘김지웅’ 역은 김성철이 맡았다. 


외로움이 많은 김지웅은 카메라 뒤에서 세상을 관조하는 다큐멘터리 감독의 모습이 어쩐지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인물. 평생을 전지적 시점을 유지했던 그가 '최웅'과 '국연수'의 리마인드(?) 다큐멘터리를 직접 찍게 되면서 변화를 맞는다. 





 

 

노정의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최정상 아이돌 ‘엔제이’를 연기한다. 


엔제이는 ‘입덕’을 부르는 압도적 비주얼에 실력까지 장착, 정상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톱스타다. 치열하게 달려온 그가 조금씩 정상의 궤도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직감하고 자신의 진짜 삶을 살아갈 준비를 한다. 마음을 위로하는 최웅의 일러스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그에게도 호기심을 느끼게 된다. 





한편, ‘그 해 우리는’ 하반기 방송 예정.






추천수14
반대수3
베플ㅇㅇ|2021.07.12 09:11
마녀2 언제나오냐ㅠㅠㅠ
베플ㅇㅇ|2021.07.12 11:09
아 ㅅㅂ 김성철 개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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