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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 수심에 잠긴

ㅇㅇ |2021.07.10 11:10
조회 43 |추천 0
의 마음의 집에는 늘 수심
(※ 시름이나 걱정으로 어둡고 그늘이 진 마음. 또는, 그것이 얼굴에 나타난 상태. 출처:국어사전)

의 비통한 눈물이 몇 m 이상으로

최소한의 수위가(물의 높이가) 언제나 일정하게 유지되고 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지언정

아예없는 상태 즉 0이 되지는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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