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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어플에서 음식 주문하다가 오히려 죽인다고 협박 당했습니다.

이런곳처음... |2021.07.10 13:11
조회 133 |추천 0
요기요 음식점에서 떡감에 주문을 했습니다. 배달이 1시간정도 걸려 기분도 상한 상태서 음식이 칠리탕수육을 주문했는데 허브탕수육이 도착해서 전화를해 항의를했습니다. 그랬더니 죄송하단말만 여자분이 계속하더니 제가 어떻게 할거냐.. 나 이거안먹을란다 그랬더니 남자분이 전화를 받어 욕을 야 이 __새끼야 라고 하면서 제집주소를 대더니 직접 찾아가서 죽여버린다 딱 기다려 란 협박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요기요 고객센터 와 직접 전화 통화도 했고 현재 경찰서 에는 고소장접수가 주말간 어려워 하진 못한상태입니다. 요기요 고객센터와 전화통화로 업체에 확인해보니 사과를 하고싶다고 하는데 지금 경찰까지 개입된 마당에 사과를 하면 끝날일도 아닌것같습니다. 또한 부부가 같이 운영하는곳인데 아내가 감정적으로 변하는것같아서 배우자인 남편이 갑자기 그런 아내를 보더니 고객한테 이런 행동을 보였다는 말 은 더더욱 의구심이 듭니다.

그리고 나서 경찰관이 직접와서 얘기했고 배달원분이 찾아와 음식회수해가고 주문은 취소된 상태입니다. 이런일이 발생된것에 대해 뉴스 공론화가 이루어졌음 합니다.

이렇게 하는것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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