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떨어지더라도 착륙할 수 있다는 가사ㅠㅠ
몇년전까지만 해도 추락이 두려워서 착륙하려는 고민도 했던 방탄이 이젠 그냥 다 모르겠고 아무걱정 하지않고 아미랑 계속 달리겠다는 메세지 같아서 너무 눈물남 갈수록 더 단단해지고 하나가 되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 그래ㅠㅠ 항상 가사랑 멜로디로, 이번에는 춤도 추가해서 많은 사람에게 힘을 주는 것도 너무 대단하고ㅠㅠ
방탄도 아미도 사람들 모두가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퍼미션 투 댄스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