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렸을때부터 말 더듬과 막힘이 심해 정말 힘들었습니다.
다행히 성인이 되고나서는 많이 좋아졌고 긴장한 상황이 아니면 정상적으로 말을 합니다.
그치만 예전부터 말을 더듬을때마다 아나운서처럼 말을 잘하는것이 제 인생 목표이자 극복하고싶은 과제였습니다.
지금 제 상태를 정리하면, 긴장했을 때 말 막힘이 심하고 엄청난 답답함을 느낍니다.
호흡과 발성, 말의 빠르기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근본적으론 심리상태가 제일 큰 문제구요.
또한 평소에도 발음과 말의 속도 등 기본 능력치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목표는 아나운서처럼 말을 잘하고싶습니다.
말을 안정적 톤으로 적당한 빠르기 조리있게 생각을 유창하게 말하고싶습니다.
제 레벨에서는 기본적인 언어구사부터 연습해야겠지만
나중에는 누구나 말을 잘한다고 인정할만한 수준으로 올라가고싶습니다.
실천하기위해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혹시나 저와 같은 상황에서 극복하신 분이나 노력중이신 분이 계실까 해서 질문합니다.
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