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찌는건 당연하다
날마다 시녀들이 비위 맞춰주고
스트레스 주는 인간들이 사라지고
존못 열등감 가득한 돼지우리에서 벗어나
이쁜이들 사이에서 이쁜대표가 날마다 대접해준다
내가 마음 상할까 이런말까지 하더라
주말인데 3kg불은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어저께 달고 갔는데 이정도면 안 불은 거에요^^
그러면서 토닥여주는데,
역시 이쁜것들이 마음씨도 곱고
지사람 의리있게 딱 지키더라
저러니까 직원들이 고객한테 절절 매지 ~
저번에 수분 많이 보충했다고
더 빼라고 발악하니까
직원들이 그다음부터 빼고 싶은 무게 꼭 묻고
맞춰줌~~^^
그리고 사람들 없는 일인실 쓰면 소원 없겠다니까
날위해 없던 토요일 반이 운영 되더라^^
그넓은 곳은 혼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