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이돌 이름 언급하고 싶진 않아서 일단 초성으로 쓸게 나 절대 그 팬들 일반화 시키는거 아님 나 케이팝 덕후+얼빠라 아이돌 거의다 이뻐해주고 친구들 공감도 많이 해주고 그래)
아니 내가 ㅂㅌ을 파는데 저번주 금욜날 애들 신곡나와서 학교에서 같이 봤거든? 근데 내 친구 한명은 ㅅㅋㅈ 파고 한명은 ㅌㅂㅌ 파는애들이 있는데 ㅅㅋㅈ파는 애는 예전에 자기도 ㅂㅌ 팠었으면서 얘랑 ㅌㅂㅌ 파는애랑 나 바로 앞에서 ㅂㄷ은 락세다 ㅂㅌ 늙었다 별로다 이딴 개소리 지껄이는데 솔직히 진짜 기분나빴는데 대충 웃으면서 넘겼거든 그래도 ㅌㅂㅌ 파는애는 너가 ㅂㅌ 파는지는 잘 몰랐다고 약간 사과아닌 사과 하면서 그래도 자긴 ㅂㅌ 후배그룹 좋아한다고 대충 그러길래 얜 처음 이런거라 걍 넘겼는데 ㅅㅋㅈ 파는애는 진짜 너무 심하게 ㅂㅌ이 우리애들 무대할때 눈 짜증나게 뜬다 표정 굳어있다 이러고 자꾸 머라 그럼...ㅠ 솔직히 이 얘기까진 진짜 싸움날까봐 하기 싫었는데 자기는 그 ㅎㅈ 돌아오니까 다시 파면서..하 진짜 너무 속상함 다 친한애들 무리라 머라 하지도 못하고...
혹시 오해할까봐 덧붙이는건데 어그로 끌리면 바로 삭제할게.. 나 아까 말한것처럼 케팝 덕후에 얼빠라 아이돌 진심 한번도 까본적없고 정말 다 예뻐해줌 애들이 자기 애들 자랑하면 나도 그 영상봐주고 같이 주접떨어줌 얘네 팬들 일반화하는거 절대아니고 얘네 이런성격이 너무 속상해서 어케 좋고 따끔하게 충고할지 조언구하려고함.. 나 진심 ㅅㅋㅈ도 좋아하고 ㅌㅂㅌ 는 간잽 계속 하는중임 애들이 우리애들이랑 케미도 너무 좋고 ㅅㅋㅈ도 ㅍㄹㅅ랑 이런애들 너무 좋아해.. 솔직히 ㅌㅁㅌ 파는애보단 ㅅㅋㅈ 파는애때문에 쓴 글이야..
기분나빴으면 정말 미안해.. 너무 속상해서 어케 말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조언구하려고 쓴 글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