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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노브라하면 진짜 패치라도 붙이고 다니던가 짜증나네

ㅇㅇ |2021.07.12 15:24
조회 216,358 |추천 838

제가 그 여자손님한테 뭐라고 했나요?
왜들 이렇게 난리세요?
혼자 생각 얘기도 못하나요?

그럼 보이는데 안 봐요?
그냥 눈에 띈다고요
제 눈을 팔까요?
어쩌라고요?
최소한 남들에게 불쾌감 형성하지 않는 선에서
자기의 자유 누리는거 아니예요?





아까 그냥 짜증나서 글 쓴건데 남자가 왜 나오고
제가 뭐 선입견 갖는다는 듯 댓글이 있네요
제가 보기 싫은데 보기 싫다고 말하면 안돼요?
남자든 여자든 다 싫다고요
유두 튀어나온거요
왜 편의점안에서는 당당히 가디건도 안 여미고
있다가 나갈때는 여미고 팔짱끼고 나가는거냐고요
여자는 같은 여자라 이해해주겠지 이런거 아닌가요?
근데 싫다고요 더 기분 더럽다고요
남의 유두 보는게 좋아요?
왜 나갈때는 유두 안보이게 그렇게 꽁꽁 싸매고
가시냐고요
이거 편의점 알바라 무시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저도 집에 가면 불편해서 브라 벗어요
근데 남 생각해서 집 앞에 나가더라도 브라하고
나가요







편순인데 방금 어떤 여자분이 커피랑 담배 사러 옴
근데 그 여자분이 되게 얇은 잠옷같은 되게 얇은
원피스에 가디건 걸치고 오셨는데 아 진짜
유두 꼿꼿하게 서있는게 다 도드라져서 보임
민망해서 빨리 계산해드렸는데
나갈때는 가디건 여미고 팔로 팔짱 가슴쪽으로
끼고 나가더라고
아마 밖에서는 누가 볼까 부끄러운거 같은데
나는 여자라서 안 부끄러운건가?
와..
진짜 눈갱 당한 나는 뭐야 ㅡㅡ
진짜 유두패치라도 하고 노브라하고 다니던가
남의 유두보고 난 뭔 재수옴이야 ㅡㅡ

추천수838
반대수759
베플ㅇㅇ|2021.07.12 15:25
얼굴이랑 물건만 봐. 왜 가슴을 보고 그래? 집 앞 잠깐이니 그냥 나갔겠지. 거기에 가디건도 걸쳤고. 요즘이 가디건 걸치고 있을 날씨니?
베플00|2021.07.12 16:19
너가 예민해보임. 그냥 가슴에 손을 얹고 진짜 별로였는지 아님 노브라인게 꼴배기싫어서 그런건지 한번 생각해봐. 남자가 툭튀어나와도 너가 이정도야??? 그냥 여자가 누브라니 체신머리 없어보여서 꼴배기싫어서 이러는거 아니고?
베플ㅇㅇ|2021.07.12 23:03
님 눈에 패치를 붙이는 건 어떰요?
베플ㅇㅇ|2021.07.12 19:32
찌셔츠하는 남자들도 유두패치 붙이든가 여자들도 신경안쓰든가 하나만 했으면 좋겠다....
찬반ㅇㅇ|2021.07.12 21:51 전체보기
여기 포인트 못 잡는 애들 진짜 많구나 ㅋㅋ 나같으면 가디건 입을 시간에 브라를 입고 나가겠다. 날씨도 ㅇㅈㄹ인데 가디건까지 입어서 가슴 가리고 싶으면 그 시간에 브라를 입고 나가라고!! 집에서 브라를 안 입던 다 벗고 있던 누구도 신경 안쓰는데 밖에 나와서 불특정 다수한테 보여주고 싶냐고; 왜 길가에 있는 사람들은 생각 안해줘? 이런 사람들 논리면 길가에서 섹.스하는것도 뭐라하면 안되지 ㅋㅋ 걔네가 뭘 하던말던 뭔상관이야? 본인도 노브라가 완전히 안 부끄러운건 아니라고 혹은 보여주고 싶지 않으니 가디건 입은거 아니야? 보여주고 싶다고 안했고 안보면 되지 않냐고? 내 눈앞에 있는데 어떻게 안보냐 이 머리 딸리는 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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