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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수동적인 성격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ㅇㅇ |2021.07.12 22:34
조회 13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소심함의 끝을 달리는 여자입니다.
얼마나 소심하냐면요.
제가 막 출근을 했을 때 동료들이 화기애애 수다를 떨고 있는 거예요.
인사를 하면 동료들이 어 왔어? 안녕? 이렇게 인사를 하고 다시 자기들끼리 하던 얘길 이어서 해요.
그럼 아 재밌는 얘기하나보다 이러고 내 할일 하거나 도중에 어머 그랬어요? 하고 자연스럽게 껴들면 될일을
'뭐야. 사람이 왔는데 인사만 하고 자기들끼리 하던 얘기 계속하잖아 아 기분나빠'이러고 혼자 삐쳐서 말 없이 앉아있습니다.
초딩도 안 이러겠죠?
이거 자존감의 문제일까요?
너무 어른스럽지 못해서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막상 같은 상황이 오면 또 기분이 나빠져서 반복됩니다.
진짜 이런 성격 고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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