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송파에서 평택 거래처로 운행중 휴대폰에 15시 3분에 비밀번호가 변경되었다는 메세지 가
뜨더니 1분후 통장이 재발급 되었다는 메세지가 뜨더라고요.
아니 어떻게 본인이 없이 이런일이 요즈음 세상에 이런일이 가능한가 어이가 없더군요.
다음날 인터넷뱅킹 으로 잔고 확인하니 잔고 변동이 없어 안심.
그런데 오늘 신한은행에서 전화가 와서 일부 금액을 지급정지 시켜 놓았다는 소리를 하는데
돌아버리겠네!
왜 남의 통장을 자기들 마음데로 ......
아런일이 가능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내가 범죄자도 아니고 뭐야? 내가 앞으로 취해야할 행동은 그냥 조용히 넘어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