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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진짜였던 영화 속 명장면들2.jpg

ㅇㅇ |2021.07.13 11:04
조회 130 |추천 0




 




록키


실베스타 스텔론은 룬드그렌에게 처음 15초동안 진짜로 자신을 줘패라고 했고

룬드그렌은 그대로 했음

그러다 가슴팍에 핵펀치가 꽃혔고 그 이후 스탤론은 9일동안 병원 신세를 짐











 




반지의 제왕


헬멧 걷어찼다가 정말로 발가락 부러지고 고통에 찬 비명이 나옴












 




라이언일병 구하기


영화 촬영전 맷데이먼을 제외한 모든 주연 배우들이 

신병훈련소로 가서 10일간 개빡센 훈련을 받았는데, 거기서 '우리는 여기서 개고생하는데 

맷데이먼은 혼자 집에서 놀고 있네?'라며 분노의 감정이 생겨났다고 함

그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고 영화에서 은은하게 잡힘











 




굿월헌팅


방구 얘기는 로빈 윌리엄스의 애드립이었고

맷데이먼이 실실 웃는 건 진짜 웃음











 




레미제라블


혁명 정신을 재현해야 한다며 출연진에게 10분만에 바리케이트를 건설하라고 시킴

그리고 그게 실제 영화에 사용됨

(드릴로 어느정도 고정은 시켰다고)












 





세븐


7대 죄악 중 나태의 형벌을 받은 사람은 모형이 아니라 실제 배우를 분장시킨 것인데

데이빗 핀처는 이를 처음 발견하는 경찰역의 배우에게는 이 사실을 숨겼음

진짜 놀라는 장면을 찍으려 했던 것












 




타이타닉


물이 너무 차가웠기 때문에

케이트 윈슬렛이 도끼를 들고 덜덜 떨던 것은 연기가 아니라 실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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