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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 부터 저체중인데

ㅇㅇ |2021.07.14 00:58
조회 175 |추천 0

나는 태어날 때부터 저체중이였어

그리고 부모님 두 분 다 키가 크셔서 나도 170이 넘는데 몸무게는 45를 못넘겨

그래서 한약도 지어보고 운동도 해보고 했는데 근육이랑 살은 진짜 절대로 안붙어

지방이라도 찌우려고 폐인 생활 해봤자 정신만 피폐해지더라

그래서 여름이 와도 매일 긴바지에 가디건이 꼭 필수야

그런데 요즘 너무 습하고 더워서 더이상 긴바지랑 가디건은 못 입겠더라고..

병원에 가봤자 운동얘기만 해주고 꾸준히 해봐도 체력만 딸리고 나아지는게 없어서 조금 남아있던 의지도 사라져.

만약 너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조언 부탁할게

+ 한 번 반팔 반바지 입었다가 징그럽다는 소리듣고 충격받아서 안입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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