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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효도 원하는 남편에게 일침하는 안선영

ㅇㅇ |2021.07.14 10:39
조회 17,746 |추천 213

 

 

 

 

 

홀어머니한테 연락을 소홀히 하는 아내에게 서운하다는 남편






이를 본 MC 안선영

 

 

 

 


안선영 : 이제 이 녹화에서 이 얘기를 그만하고 싶은데,

(나는) 홀어머니랑 평생 자랐는데





 


나는 우리 신랑 안시켜 내가 해!





 


우리엄마는 내가 보고싶은거지 

내 남편이 보고싶은게 아니거든



 


(손사레치며) 안돼 안돼 그러지마





 


내가 홀어머니 대표주자인데




 


자! 홀어머니 두신 분들 오늘 정확하게 짚어드릴게요!




 


물! 단무지! 효도! 홀어머니 케어!





 


셀프!!






 

 

(배우자에게) 기댈려는 순간 가정에 불화야





추천수213
반대수5
베플ㅇㅇ|2021.07.15 09:55
자기가 하긴 귀찮고 누군가 해줬으면 좋겠고 저런 사람이 결혼 하기 전에는 어머니한테 잘 했을까? 지도 어렸을 때는 귀찮아서 안 했지만 자기를 키워줘서 뭔가 해드려야할 거 같긴하고 뭔가 애틋한 마음은 들고ㅋㅋ 썩은 마인드ㅎㅎ 엄마는 자기 자식이 보고 싶은 거지 며느리가 보고 싶은 게 아니라는 말 시원하네
베플ㅇㅇㅇㅇㅇ|2021.07.15 10:00
맞아요. 며느리, 사위 보고 싶은게 아니에요. 내 자식이 보고 싶고, 키우던 그 시절이 애틋하고, 그런겁니다. 내 부모에게만 잘 하면 됩니다. 배우자 부모에게는 기본만 해도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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