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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나한테는 좋은 사람 아니었다는 거 아는데

ㅇㅇ |2021.07.15 09:58
조회 9,056 |추천 20


5년 반 만났고
물론 우리 진심으로 좋아했고 잘 만났지만

많이 부딪혔었어 그러다 서로 지쳐서 헤어졌고

그 사람의 단점, 우리가 안되는 이유들
많은 이유들을 되내이며
연락해보고 싶은 마음 다 참고
버텼는데

그래도 생각나……
그래서 힘들다

좋았던 날들 생각하며 미화하는거
다 내 헛된 망상이겠지?

안되는 이유 냉정하게 정리하면서도 이렇게 생각나는거
정상적인 과정인가? 왜 나만 놓지를 못하는지
내가 바보같아서 힘드네
추천수2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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