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자기 전에 봤는데 욕 엄청 먹고 있네요 ㅋㅋㅋ
주작이라는 몇분 있는데 세상에 그런 사람도 있더랍니닼ㅋㅋ 놀랍죠??? ㅋㅋㅋ
저도 내 주변에 없는 줄 알고 판글보면 주작인가? 하는 글 있었는데
아 진짜 이런 노답놈들이 있긴하구나 하는 생각 듬
대충봤는데 몇개 답을 하자면
본인 이야기 같은데요?
> 저는 기혼이고 기욤둥이 남매 키웁니다 ㅎㅎㅎ
결혼 준비한대서 고등학교때부터 양쪽 다 알던 애들(친해진건 대학때 연애하고부터인데 그마저도 철수가 낯을 좀 가려서 ㅋㅋ 얘하곤 늦게 친해짐)이고
가까이 사는 친구들 중 기혼자가 저뿐이라 ㅋㅋㅋ
결혼 준비 초기부터 조언 빙자한 수다 떨면서
집에 불러서 애들하고도 놀아주고 (코로나ㅠㅠ) 지내다가 펑 터진거라
잘 아는 거 뿐이에요 이 글 쓰는 건 친구도 알고요 아직 철수는 몰라요
아직 링크 안보내줬고 걘 네판이 뭔지도 모르고 안할듯요
파혼하고 게임 내에서 걔 본 애(동기) 있댔으니 정신 못 차리고 겜 하나 보져..
편모가정 이유
> 철수네는 초딩 고학년쯤에 사고로 사별하셨고,
영희네는 대학 때 투병 중 돌아가셨어요.
남자는 20대 후반에 대체 뭐했나
> 군대 대학 졸업 후 영희네 작업실(?) 붙박이..... 반찬은 양가에서(거의 영희네) 조금씩 가져다먹었고 생활비는 영희가 대부분 내고 철수가 외식비 조금 내는 수준? 직장이 없다는 거지 편의점 파트알바나 게임으로 (아이템 팔아서 번돈..)으로 적지만 어느정도 보태는 정도는 하기는 했대요. 게임을 용인했던 이유 중 하나가 영희 퇴근하고 나면 거의 안하기도 했고 게임으로 돈이라도 벌기라도 하니까 냅뒀는데 솔직히 중독이 이정도로 심각한 줄 몰랐죠^^;
둘이 어디서 살았나?
> 영희네 집 근처에 아버님이 사용하시던 서재같은 사무용 공간? 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있어요. 1.5룸 정도 크기고 숙식 해결 가능한 곳이거든요
친척분이 가진 오래된 건물인데 약간 그 건물 숙직실? 같은 곳을 리모델링해서 사용하고 있던 공간같은데 아버님 돌아가시고 친구가 자신이 써도 되냐고 물었더니 전기가스 이런 거만 잘 내고 나중에 건물 팔게 되거나 그럴때까지라면(재개발 등) 사용해도 된다고 해서 월세는 없이 작업실로 쓰고 있어요. 집에는 동생이 시끄럽고 그래서 밤 작업할때 조용히 쓰려고 일부러 정리해서 사용하던 공간인데 여기에서 같이 살았죠..... 그러다 직장 잡고 원룸 따로 잡아 나가 산거고요
여자가 보는 눈이 없다
> 인정이요 ^^; 저도 다른 애들이랑 같이 걔랑 이제야 헤어졌다는게 속시원해서 글 올리자 한거에여 ㅜㅜ 몇 년 동안 왜 니가 쟤 뭐 이쁘다고 먹여살리냐 헤어지라 에둘러서 설득하고 했었는데 전혀 안들어먹음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탓도 있지만 괜히 그러다가 결혼까지 하게 되면 말렸던 우리 사이까지 틀어질까봐 소극적으로 말렸었어요ㅠㅠ...... 친구 말론 그땐 뭐든 괜찮고 같이 살면서 알콩달콩 하는 거도 다 좋아서 우리 말도 잘 안들렸다네요 이래서 콩깍지가 무서운 겁니다....
남자가 이상한데 전혀 기미가 없었나
> 네 전혀 없었어요.... 빈대같이 영희네서 짤짤이 돈 주면서 동거하는 거(이건 뭐 친구인 제 입장이니까ㅜㅜ) 말고는 착하고 놀러가도 뭐 영희 잘챙겨주고 그랬어서 주변인들 아무도 몰랐음.
심지어 대학 시절부터 봤으니 저도 대략 8년정도 아는 사이였는데 얘가 이럴 줄은 꿈에도 생각못함...... 인상도 되게 순박하게 생겼는데 뒷통수를 완전 후......
4천을 가져와도 어쩌든 반반은 반반아니냐
> 이건 아니죠.... 친정은 지원이 없고 시댁은 지원으로 반반이면 만약 양가에 다 금전적 문제가 생겼을때 아무래도 먼저 도움을 줘야하는 쪽은 시댁이 되어버리겠죠....
여자가 결혼할 준비가 안된거 아니냐 동생 지원이라니 친정만 용돈 주는 건 안된다!!
> 제가 글을 자세히 안썼기는 한데 철수가 세후 200이 안되고 영희가 380정도 되고 부업으로 (밤에 잠 덜 자고 핸드메이드 작업해서 30-200 사이로 따로 용돈하려고 범, 시즌을 타서 수입이 들쑥날쑥, 적어도 한달 30 이상은 나옴) 거기서 50준다는 건데 이거도 불만인가요?
그리고 이거 쓰는게 쪼잔해보여서 따로 안썼는데 영희는 차가 필요없고(직장은 걸어서 출퇴근, 신혼집 구하려는 곳이 양가 근처라 다 같은 동 혹은 근처 동으로 하려고 했었음, 부업은 재택) 남자는 결혼하면 차를 산다고 하는데(신혼집 위치는 자기도 여기 산다고 동의함) 지하철 타고 다니라고 해도 꼭 사야겠다고 우겨서 사는 건데 이 차 사는 비용은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거기다 보험까지 들고 어쩌고 하면 이것도 차 할부랑 해서 매달 몇 십씩 나갈건데 그건 돈 아니구요? 그거 감안하고 합의 본거였어요. 근데 지가 뭔데 허락이라는 단어를 쓰는지 ㅋㅋㅋㅋ
사망보험금을 써댔다니 정상인이 아닌거 같은데?
> 사실 이걸로 너무 욕을 먹고 있는데 아니 욕을 먹어도 마땅하고 이미 벌어진 일이지만...... 솔직히 말하면 지는 그걸 몰랐고 일이 터진 후에 친구가 말해서 알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걔네 엄마는 결혼 자금이라고만 줬을거같고 보험금이라는 건 엄마들끼리 대화하다가 나온 말이라 영희도 엄마한테 전해듣고 해준 말이라서요 그래서 더 보험금 탐 낸 년이라고 지랄떤거 같은 느낌이긴 해요. 아니 그래도 그렇지 그 돈을 내 친구가 쓴거도 아니고 본 적도 없는 돈 지가 다 써놓고 ㅡㅡ
+
댓글에 뭐 못생겼다고 쓴 사람 ㅋㅋㅋㅋ 철수 아니에요 ㅋㅋㅋ 첨에 이해못해서 댓글로 싸우나 뭔 내용이지 했는데 ㅋㅋㅋㅋ 그 글 댓글보고 암 ㅋㅋㅋ 영희 한 직장에서 계속 잘 다니고 있고 누가봐도 철수가 더 못생김 ㅋㅋㅋㅋ 외모 디스했단거 자체가 철수가 아님 ㅋㅋㅋㅋ 영희가 남자는 착한게 다라면서 끼고 있던 콩깍지만 아니었어도ㅋㅋㅋ 걔네 엄마 마저도 손주는 친구 닮아야할텐데하고 걱정하는 거 나도 들었는데 무슨 외모를 따짐 ㅋㅋㅋㅋㅋㅋ 친구가 그렇다고 자기 이쁜건 아니라고 꼭 붙여주래서 써줍니다 ㅎㅎ 자기가 걔하고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낫다는 거래욬ㅋㅋㅋㅋㅋ
여튼 이렇게 핫해졌으니 한번 링크는 보내봐야하나 고민됩니다;
파혼한지 2달정도 됐는데 ㅋㅋㅋ.... 지금 보내면 시비거는 걸로 보일까여 ㅋㅋ
지금은 아예 교류도 안해서 어떻게 사는지도 건너건너 듣는거밖에 모르거든요
이 글도 친구 연애 시작한 기념으로다 기억꺼내 쓴 글이고 ㅋㅋ
동기가 겜에서 봤다는 거 봐서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겜하는 거 같은데
절레절레 ㅋㅋㅋ 아 그 안부문자 ㅋㅋㅋㅋㅋ
어머님은 착한 분이라 ㅜㅜ 차단은 따로 안해뒀는데
가끔 지네 엄마 폰으로 잘지내니라던가 난 니 생각난다 그러면서 보내는데
소름소름이 ㄷㄷ 지네 엄마랑 파혼 이후로 둘이서 같이 살려니 눈칫밥먹고 죽겟죠 ㅋㅋㅋㅋ 가끔 동네에서 출퇴근하는 거 보이는 거보면 월세방 빼고 집에서 다니는 거 같던데 집에서 버스+지하철 잘만 타고 다니더만 무슨 차가 꼭 필요하다고 그랬는지ㅡㅡ
여튼 많은 의견 달아주셔서 보면서 야식 맛깔나게 먹었습니다 ㅋㅋㅋ
나중에 링크 보내게 되서 뭔일 생기면 또 글 남겨볼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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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파혼을 했는데 친구 남친의 논리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친구랑 같이끄적여봐여 ㅋㅋ
제 친구를 속물이네 어쩌고로 포장해서 지 친구들한테 말하는데 저나 친구나 친구남친이나 겹치는 친구들이 꽤 있어서 돌고돌아 어차피 우리 귀에도 들어오거든요 ㅋㅋㅋㅋㅋ 미쳤나봐요 ㅋㅋㅋㅋ 지금 우리가 역으로 다 해명해주면 다들 돌은거 아니냐고 그랬거든요ㅋㅋㅋ
자긴 지가 다 맞다고 그러는데 뭐가 문제냐고 하는데ㅋㅋㅋㅋ 제발 욕 좀 해주세욬ㅋㅋㅋㅋ 친구들이 머라고 하는건 끼리끼리들이라고 말이 안통한다 그러네여 ㅋㅋㅋ 진짜 이런 애가 아니었는데 사람은 진짜 까고봐야하나봐여
편의상 친구를 영희 남친을 철수라고 할게요
둘다 30대초반
양쪽 다 편모가정으로 둘 다 가정형편이 그리 좋지 못함
양가 지원은 기대 못한다는 걸 인지하고 있음
영희는 직장 7년차 + 따로 잡일해서 용돈버는중
철수는 직장 2년차 그 전에 일한 적 없음
연애는 대학때해서 오래 사겼고 철수가 일하기 전엔 영희가 데이트비용부터 전부 다 냈었는데 직장에 가지 않고 게임만 하면서 취업에 대해 물어보면 월급이 너무 적네 야근이 많네 차도 없는데 너무 머네 핑계란 핑계는 다 내서 결국 영희가 빡쳐서 헤어지자 통보했다가 철수가 직장 잡고 빌고빌어서 겨우 다시 사귀고 1년차 넘어서고 결혼얘기나와서 진행하는 중이었음
영희는 6천정도 모은상태 연차 차이 많이나는 어린 동생과 엄마 혼자 있어서 (엄마는 소소하게 일하시고 월 100만원정도 버시는 듯) 동생이 아직 중학생이고 친구가 동생바보라 학비 저축 겸으로 집에 용돈 50씩 보내는 건 동생 대학 졸업 전까지는 절대 끊을 수 없다고 했음 (어차피 영희가 철수 월급 두배, 많은 달엔 세배까지 범)
철수는 천 정도 모음 지금 직장이 멀어서 월셋방사는데 결혼하면 중고차 살거라고 함. 가정상황을 잘 모르긴 한데 영희네 집보단 조금 형편 나은 듯함 어차피 버는 돈 없어서 자기 엄마한테 용돈은 커녕 받고 살았으면 살았지 주지는 않았을거임
결혼 얘기가 나와서 경기도 외곽에라도 전셋집 얻으려면 적어도 1억은 있어야 나머지 대출을 받을 수 있어서 알아보던중 철수엄마한테 연락옴
참고로 철수엄마는 착하신분임 절대 '시짜'할 분이 아님
그 점 참고하고 봐주세요 ㅠㅠ
이런 저런 대화는 대충 생략하고 그렇게 오래 사겼으면 결혼한거랑 마찬가지라고, 모자란 아들 데려가 줘서 고맙다면서 내 딸이라 생각하고 돈 좀 보내준다고 하셨음
아들편으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두 달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어서 친구는 돈을 마련하기 어려우신가..... 그렇다고 식 날짜까지 잡혔는데 집도 없이 그렇기도 뭐한데 시엄마 될 분에게 먼저 돈 얘기 꺼내기도 애매하고 철수만 들들 볶았는데 돌아오는 말은 엄마가 알아서 해주시겠지 주신다고 했으니 때되면 해주겠지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식 날짜가 거의 다가와서 더는 안되겠어서 우리 신혼 집은 안구할거냐고 화를 냈더니 그제서야 4천인가 가져와서 주더래요 그럼 그거랑 적금 든거 천이랑 합치면 5천이 되는건데 자꾸 자기는 반반 결혼하는 거라고 어차피 너도 용돈 50만원씩 6-7년은 보내야 하니까 그거 따지면 자기가 더 해오는 거네 뭐네 그랬는데 그때는 친구가 모은 돈이 없어서 엄마한테 돈받아오는게 자존심 상해서 뻗대는 건가하고 넘어갔는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와 ;
오래 사귀다보니 영희엄마랑 철수엄마가 가끔 교류를 하는 사이였거든요 영희가 퇴근하고 집에서 밥 먹다가 엄마가 그러더래요
엄마 - 철수네 엄마가 큰 맘먹고 돈 해줬다면서 잘해드려
영희 - 그래야죠
엄마 - 준거 부족하면 2-3천 정도는 더 보태줄수 있다고 하니까 집 구하면서 너무 힘들면 말하라고 그러시더라 요즘 집값이 너무 올라서 걱정이라고 어휴 1억이나 되는 돈을.....
영희 - ......?
그거 듣고 기가 차더래요 알아보니까 철수네 엄마가 아빠 사망보험금을 외아들 결혼자금으로 꽁꽁 묶어놨었는데 자기 노후자금으로 조금 빼두고 아들 집구하는데 보태라고 줬다네여 그래서 철수한테 만나자고 해서 이게 무슨 소리냐고 따지니까 아니라고라는 말만 하다가 어머님한테 전화해서 물어본다고 하니까 결국 털어놨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돈 받아가지고 일부는 주식했는데 직장도 안다녀본 초짜가 뭘 알겠어요 3천 정도는 그렇게 날리고 나머지는 게임하고 뭐 친구들이랑 놀고 그러는데 썼대요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지가 모은 천만원은 아까웠는가 꽁쳐두고 꺼내지도 않았더라고여 ㅡㅡ 휴
친구가 진짜 엄청 실망해서 그냥 너랑 못살겠다 결혼 전부터 신뢰가 깨졌는데 내가 널 믿고 어떻게 사니 차라리 집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했던게 천만다행이네하면서 화내니까 적반하장으로 반반결혼하고서 니네집에만 돈 준다는거 용인해줄 남자가 나 말고 있을 거 같냐고 ㅋㅋㅋㅋ 그랬다는데 친구가 빡쳐가지고 야 니가 용돈주냐? 그리고 넌 니네 아빠 보험금을 그렇게 흥청망청 날리고 싶냐 너희 엄마는 너 하나 결혼 시키겠다고 돈을 더 줄테니 잘 살아보라고 하는데 니가 사람새끼야? 정신 좀 차려라라고 했어요 ㅋㅋ 근데 지금 자기 욕했냐고 돈에 미쳐서 엄마한테 돈 더 달라 그랬냐고 지랄떨던 인성에 질려버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차단박고 파혼하고 일에 미쳐서 워커홀릭으로 지내다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는데 이런 소문이 돌더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한테도 자기가 반반으로 돈 해왔고 어려운 친정을 위해 매달 50만원씩 용돈 보내는 거 허락해줬더니 바라는게 한도 끝도 없다고 어쩌고하면서 마지막엔 우리 아빠 보험금까지 노리고 돈 더 받아내려한 여자로 소문 퍼뜨려놨더라고요 그마저도 지 엄마한테 돈 받아왔단 얘기는 1도 없이 그냥 반반해왔다고 했다고 ^^ 와씨 지금도 욕나오네 ㅋㅋㅋㅋ
허락? 허락???? ㅋㅋㅋㅋㅋㅋ 지깟게 뭐라고 허락이야
지가 돈 1원이나 보태줬나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반반? 그 돈이 지껀줄 아나 부모님지원 받은 돈은
나중에 어떻게든 갚아야하는 마음속의 빚 아님?
지금 친구들 거의 그럴줄 알았다고 영희가 그럴 애가 아닌데 하면서 다 손절했는데 ㅋㅋㅋㅋ 지 혼자서만 돈때문에 파혼당한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다녀요.
진짜 사지멀쩡한 정신병자가 내 주변에 있을지는 상상도 못했네여 ㅋㅋ
철수네 엄마마저도 상황알고 친구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랬는데 이 새끼는 불쌍한 우리엄마 농락했다 혼자 성내면서 친구들한테 지랄떠는데 저런 새끼 하나 낳고 미역국 드셨을 어머님이 너무 안타까웠 ㅠㅠ
무엇보다 저 새끼한테 인생에서 젤 이쁜 20대를 다 날린 내 친구가 제일 가여움 ㅠㅠ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된 건 제 친구 연애합니다 그것도 너무 친구랑 똑띠 닮은 성실하고 착한 남자로 ㅎ 그래서 쓰는 글 ㅎ
야 너 아니라도 내 친구 만나고 싶다는 사람 많거든?
그리고 연애중이니까 추접하게 엄마폰으로 안부 좀 그만 묻고
넌 절대 결혼 하지말고 혼자 살아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