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준, 수이~~ 망했구만 ㅡㅡ 얼마든지 막을 수 있었던 일을.... 방송에 나오기전 전 사실혼 관계에 있었던 여성분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마음을 진정시킨 다음에 나왔어야 됐는데...인정은 하기 싫고 전 사실혼 관계인 여성분과 그 가족도 만나기 싫고, 현 여친과의 관계는 인정받고 싶고...........준수씨, 욕심이 조금 많았네요.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얼마든지 막을 수 있었던 일이었는데요...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현 하준수씨 여친분... 만일 하준수씨와 사실혼 관계에 있었던 여성분의 말이 사실이라면 당신의 수준은 하준수씨 보다도 더 아래라고 생각됩니다. 아픈 사람집에 몰래들어가 바람을 피웠다니요....... 안타까운 마음에 사실이 아니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