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버렸어요ㅠㅠ
이럴 때 뜨끈한 장판 속에서
이불덮고 티비보는게 쵝온데~~
티비보다가 운연히
CF 속 해맑은 어린 아이들의 미소가 나오는 것을 보았더니 마음이 훈훈하니 좋더라고요~
어린 훈남 훈녀들 이런 귀엽고 이쁜 모습으로 꼭 잘자라줘야 할텐데..
~샤그락 공주~
예전 ♬샤그락 샤그락 ♪양손을 돌리면서
환하게 웃던 모습이 너무나 인상깊었던
심혜원어린이?ㅋㅋ
이제는 너무 유명해져서 광고계에서도 캐스팅 높은 순위에도 올라와 있다고 하네요~
(저보다 고소득자일듯싶네요;)
이하나씨랑 같이 있는데 꼭 자매 같네요 너무 이뻐요~
흐흐 이런 딸 하나만 있어으면 좋겠네요~
~박사랑~
예전에 행복한 여자에서 나왔던 아역배우로도 활약하고
다양한 광고에도 나오더라고요~
어쩜 저리 귀여운지
요즘에 티비에 자주 나오던 아이가 누군가 했더니
이 아이더라고요~
진짜 어렸을 때부터 활동했나봐요~
너무 너무 귀엽네요
저 아이 어머님은 무슨 복을 타고 나셨는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는지~^^;
너무 귀엽죠?ㅋㅋ 나중에 잘 커서 태희누님처럼 되거라~~~
복실복실 내 강아지~~^ 0^
모자도 어쩜 저리 이쁜지 저도 하나 갖고 싶어요~~
~서신애~
'고맙습니다'에서 매번 저를 울게 했던 그 아이~
우는 모습도 웃는 모습도
어쩜 그리 사랑스러운지
우유광고에서도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표정이 압권이었습니다.
이아이도 나중에 정말 크게 될 것 같은 예감이 팍팍!
~정다빈~
베스킨***광고에서
왕관쓰고 날개 달고 천사 같은 모습으로 나왔었죠
어쩜 눈이 저렇게 초롱초롱 이쁜지
보면 볼 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정말 잘 자라줬으면 하는 바람이 큰 아이네요~
~트롬곰~
이나영씨랑 함께 데굴데굴 구르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아직도 이 광고 생각나네요
저 곰인형 이름이 '트롬곰'이라고 불릴정도로
너무 유명해졌죠~
개구장이 같이 발랄한 표정과 액션이 아직도 너무 귀엽게 기억되네요~
~문 메이슨~
장근석이랑 '아기와 나' 에서 함께 나와 화제가 되었죠~
천연덕스러운 표정연기로 정말 보는 사람마다
흐믓해졌던~^^
문 메이슨 아버님이 캐나다인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나이는 어리지만 이국적인 이미지가 물씬 풍기네요~
너무 너무 귀여워요~~~
~한 살의 쇼~
'내일은 뛰어볼까?'
이 광고보고
정말 아이들이 엄마들을 깜쪽같이 속이고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그 광고입니다.
정말 표정 최고네요~ㅋㅋ^^
~원조 아역배우 문근영~
이리 저리 뒤지다가 요즘 바람의 화원에서
훌륭한 연기 보여주는 문근영님을
찾게 되었어요~
예전에 저북이알 참 히트였는데..
그 광고에 출연하셨었네요~
예나 지금이나 참 귀여워요~^^
근영님~~~~♥
- Q 누가 제일 이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