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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희

정미희nateA |2021.07.16 08:22
조회 262 |추천 0
무관심과 사랑과 증오는 같다
나이 든 바보는 젊은 바보보다 다루기 어렵다.
젊으면 돈을 주면 그만이지만 나이가 든 사람에게 돈과 명예를 다치게 하면 안 되므로 어렵다는 것이다 칼을 잘 다루기 위하여서 갈고닦고 녹슬게 하지 않는다 학문을 연마하듯이 한다 사람을 다루는 것을 칼과 같이 한다

생각하는 사람 그러나 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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