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생활로 활성화되고 있는 일본의 테이크아웃/배달음식 시장은 이제 '냉동 자판기'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냉동 자판기는 영업시간 제한과 상관없이 비대면으로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데다가
한 달에 약 7000엔 정도의 유지비밖에 들지 않기 때문에
코로나 시대에 효자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의 냉동 자판기는 다양한 종류나 사이즈의 음식을 판매할 수 없어 식당에서
사용하기 힘들었지만,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이를 해결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자기식당 메뉴을 냉동시겨 비대면 판매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https://blog.naver.com/joko1214=요기서 펌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