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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아나 왔어여 : D

|2021.07.16 15:24
조회 8,162 |추천 51
안녕하세요 : )장마가 온지도 모르고 가버렸고 곧.. 휴가철이네요??그런데...다음주 엄청난 폭염예고와 더불어... 코로나 확진자는 계속 늘기만 하고. (에효 ㅜㅜ)좋은일이 있어야 하는데 갈수록 살기도 팍팍해지고 언제 웃어봤었나 싶게 하루하루가 정말 흘러가는 듯 그렇게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그래도 저는 울 냥님들을 보면서 위로를 하는데 님들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그래서 저만 위로받을수 없기에 이렇게 또또 초상권(?)을 침해하려고요 히 : D보시고 예쁘게 사랑해주세요~

 

 

요즘 자꾸 매일매일 엄청난 애교를 보여주시는 아나님...

저는 아침저녁으로 심장폭행을 당해서 심장이 너무 아퐈요 ><

무슨 심경의 변화가 생긴건지 목소리 한번 듣고 싶어서 이리 불러보고 저리 불러봐도 

대꾸도 없더니 요즘은 부르지 않아도 냥냥 거리면서 만지라고 하지않나...

부르면 세상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냥사랑 하는데 .. 어우 심장이 막....어우....

 

 

냥님들은 역쉬 저녁에 봐야 더 이뻐요 ㅎ 

눈동자가 막 순둥순둥해져서 쳐다보는데.. 초딩같고 막.. 장난치고 싶고 막.. 

안아주고 싶어서 안아주면 쌩 난리+절규+으르렁+하악질;;; --;;; 저얼굴에 속지마세요..당황


 

복+붙

 

 

할~짝 쩝쩝


 

 

아.. 진짜 너 냥아치니??? (몰라서 묻나...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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