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매일매일 엄청난 애교를 보여주시는 아나님...
저는 아침저녁으로 심장폭행을 당해서 심장이 너무 아퐈요 ><
무슨 심경의 변화가 생긴건지 목소리 한번 듣고 싶어서 이리 불러보고 저리 불러봐도
대꾸도 없더니 요즘은 부르지 않아도 냥냥 거리면서 만지라고 하지않나...
부르면 세상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냥
하는데 .. 어우 심장이 막....어우....
냥님들은 역쉬 저녁에 봐야 더 이뻐요 ㅎ
눈동자가 막 순둥순둥해져서 쳐다보는데.. 초딩같고 막.. 장난치고 싶고 막..
안아주고 싶어서 안아주면 쌩 난리+절규+으르렁+하악질;;; --;;; 저얼굴에 속지마세요..![]()
복+붙
할~짝 쩝쩝
아.. 진짜 너 냥아치니??? (몰라서 묻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