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엄마 계심.
어릴적 엄마는 일관성이 없고 무조건 오빠편에 나를 때려도 내가 대들어서 맞았으니 나를 나무라심.
엄마가 홀로 자식을 키우며 고생을 많이 하셨기에 결혼전부터 지금까지 금전적인 도움을 드리고 있고 가까운 곳에 살고있음.
문제는 내가 결혼할때부터 발생.
남편과 엄마의 갈등.
엄마는 본인 성격 그대로하심. 항상 본인을 무시한다는 말을 자주하고 화나면 바로 짜증섞인 소리와 크게 소리침.
본인 화는 풀렸는데 상대방이 오래가면 스트레스 받고 또 화냄.
내가 고생했으니 너희가 나를 챙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한번 서운하면 계속 그생각만하고 밑도끝도 없는 소리하심.
치료 방법이 있나요?
저는 엄마가 치료받고 스스로를 알게하고싶지 인연을 끊고싶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