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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같은 다이어트.. 하려면 제대로 하자.

ㅇㅇ |2021.07.20 14:43
조회 3,671 |추천 0
다이어트는 누구나 성공한다. 방법은 정말 많고, 사실 다이어트가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다.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요요를 겪는다. 그리고 요요 때문에 다이어트가 어렵게만 느껴진다.아래 내용들은 요요를 겪지 않기위해 가정하고 실행해본 내용이다.(비만인 나같은 사람은 도움이 될수도 있고, 말랐는데 더 깡마르고 싶은 사람은 도움 안될 내용일수도 있다. 어쨌든 나는 전문가는 아니라서 전문적인 용어사용 없음. 내용도 믿는가 말든가ㅋㅋ 그냥 그럴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자. 어쨌든 나는 요요 탈출했다고 느끼는 중이니ㅋㅋ)----------------------------------------------------------------------------
자연에서 생활하는 곰은 가을에 살을 찌우고, 겨울에 겨울잠을 잔다.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겠지ㅋㅋ
근데 동물원에 사는 곰들도 겨울잠을 잘까??동물원에 사는 곰들은 겨울잠을 안 잔다고 한다.(간혹 잠을 자는 애들도 있긴한데 그래봐야 고작 2~3일 정도 잔다고 함.)
우리는 살을 빼야 하니깐 다이어터의 관점에서 가정을 해보자.곰이 겨울잠을 자기위해 살을 찌운다는 상식을 깨고 반대로 생각하는거다.
가을에 찐 살을 빼기 위한 수단으로 장기간 단식을 위해 겨울잠을 잔다고 가정하자.동물원에 사는 곰들은 사육사가 일정하게 주는 먹이 때문에 가을에 살을 찌울수 없었고, 이때문에  다이어트할 필요가 없어서 겨울잠을 안 잔다고 볼수 있겠지??걔중에는 사육사의 먹이를 특별히 많이 받아 먹어서 쪼끔 살이 쪘고 2~3일 잠을 자는 간헐적 다이어트 한거라고도 볼수있지 않을까??
어쨌든 말은 된다. 물론 증명을 안했으니 억지다라고 할수 있겠지만.저거 증명하려면 곰을 몇마리를 키워야 할건데 난 그런돈 없다ㅋㅋㅋㅋ근데 어차피 다이어트에 명확한 답은 없잖아?? 그랬으면 요요가 있겠냐구ㅋㅋ의사쌤들이 요요 조심하랬지.. 요요 없애는법 갈켜줬냐고ㅋㅋ그래서 요요 방지를 위해 몸매에 관심도 없으면서 요요를 안 겪는 곰을 연구해야 하는거임.
어쨌든 지금 내가 효과를 본 다이어트는 결론적으로 곰 같이 오랬동안 굶거나 간헐적 다이어트밖에 없었다. 근데 항상 요요현상을 겪었지..곰과 나의 다이어트 방법이 어디서 틀렸는지 알아야 요요를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곰은 요요현상을 겪지 않으니깐^^
그래서 또 곰을 연구해보고 열심히 가정만 해본다. (아까도 얘기 했지만 곰 살돈 없다구ㅋㅋ)겨울에 다이어트를 성공하고 봄에 깨어났을때 요요현상을 겪지 않는 곰은 다시 가을이 올때까지 살이찌지 않는다는건 역시나 누구나 아는 상식이니 꼭!! 짚고 넘어가야 한다.
맨 처음에 말했지만 자연산 곰들은 가을에 살을 찌운다고 말했잖아...근데 누구나 알고있는 이 말 자체가 엄청나게 잘못된거 아는지 모르겠네ㅋㅋ
왜 봄과 여름엔 많이 안 먹고, 가을에만 특별히 많이 먹음??
봄과 여름에는 수풀이 우거져 은폐엄폐가 쉽고, 비가 촉촉하게 바닥을 젹셔줘서 발소리를 줄일수 있어서 먹이감을 사냥하기도 더 편한데,가을에는 낙엽이 떨어지면서 은폐엄폐도 어렵고, 바스락 거리는 소리에 먹이감한테 쉽게 들키므로 사냥이 힘들다.그런데 어떻게 가을에 더 많이 먹을수가 있는거냐고..
봄, 여름에는 몸매 관리하려고 다이어트 하려고 먹을게 남아도는데 침 질질~ 흘리면서 참은거야??아니면 사람처럼 식량창고라도 만들어서 개미처럼 봄, 여름에 저장했다가 가을에 먹는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ㅋㅋㅋ
그럼 왜 가을에 살이 찔까?? 더 쪼끔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살을 찌울 수 있었을까??궁금하지??궁금할수 밖에 없을걸??ㅋㅋ이게 내가 가정한 요요현상을 겪을 수 밖에 없었던 핵심 내용이니깐ㅋㅋ
요요현상은 쪼끔 먹던 사람이 갑자기 보통사람처럼 먹으면 찌는거잖아..즉, 우리가 요요현상을 겪었던건 결국 우리 몸이 가을이라고 인식했기 때문이다.
쪼끔 먹을때는 겨울이라 생각해서 저장된 에너지를 아껴서 살빼기 힘들게 하더니만..다시 보통사람처럼 먹으니깐 봄, 여름을 건너뛰고 가을이라고 그러네??추운 겨울을 나야 하니깐 살을 찌워야 한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살이 안 찌겠냐고ㅜㅜ
하지만 만약 봄이 된다면 어떨까??다이어트를 끝내고서 우리 몸한테 봄이 왔다고 알리고 살좀 그만 찌우라고 전달할 수 있다면??그럼 불행 끝 행복 시작이지^^가을보다 봄이나 여름에 더 많이 먹는 곰은 요요현상을 안 겪듯이 우리도 요요탈출이니깐ㅋㅋ
요요해결을 위해서는 몸이 봄과 가을을 어떤 기준으로 인식하는지 알 필요성이 있어.따뜻하면 봄이고, 추워지면 가을??그건 아니라고 봐..나도 첨엔 따뜻하면 봄이 올줄 알고서 한여름에 오리털파카를 입고, 온열조끼를 입고, 핫팩도 매일 5개씩 터트려봤지..하지만 내 인생에 봄은 찾아오지 않았어ㅜㅜ
그래서 생각해 보았지. 곰은 가을에 살이 쪘잖아?? 그럼 따뜻할까 추울까??봄이나 가을이나 기온은 비슷한데 지방층이 두꺼운 가을이 더 따뜻해야 하는거 아님??그러므로 온도 문제는 애초에 아닐 수 밖에 없었던거야.
결론적으로 봄과 가을의 차이점은 먹이의 종류와 먹이를 구할 수 있는 빈도에서 밖에 찾을게 없었어.
누구나 알다시피 곰은 잡식성이야.고기도 먹고, 과일도 먹고, 채소도 먹을 줄 알지. 사람하고 똑같아ㅋㅋ
우선 고기를 예로 들자고..첨에 말했지만 사냥은 봄과 여름이 쉬워. 가을은 힘들지..봄과 여름에는 고기를 많이 먹고, 가을은 못 먹는다고 생각하면 됨.
과일은?? 봄과 여름에 과일이 있나??물론 있긴 하지만.. 매우 작은 것들밖에 없을 듯.가을은 대체적으로 과일을 수확하는 철이니 자주 먹을 수 있을거야.
채소는 수박이나 참외 같은게 여름에 나오긴 하지만..곰은 산에 살잖아..등산 좋아하는데 수박이나 참외 같은거 아직까진 본적없음ㅋㅋ 그냥 못먹는다고 보면 됨.
결론은 나왔네..가을에 대량의 과일과 함께 소량의 고기를 먹은 곰은 가을인거야..고기만 주구장창 먹으면 봄인거지. 고기만 먹는게 키토제닉이라고 하던가??ㅋㅋ
그럼 왜?? 고기 대신에 과일을 먹으면 가을로 인식할까??고기와 과일의 차이가 뭔데??잘 알려진 것만 비교하자면...
고기 : 단백질, 지방 함유량 높음, 나트륨과 칼륨 비율 약 1:5과일 : 당류 함유량 높음, 탄수화물 많거나 적거나, 나트륨에 비해 칼륨이 수십배~ 수백배 많음.
솔직히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얘네 관계는 다이어트에 관하여 지금도 갑론을박으로 말이 많아서 모르겠다.
키토제닉은 누구나 다 알다시피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되고, 과일도 마찬가지다. 아무것도 안먹고 과일만 먹어도 다이어트에 효과가 대단하다고 한다.
물론 건강 따위 접어두고 하는 말이다. 건강 생각하려면 다이어트 하지 말던가ㅋㅋ
결론적으로 고기만 먹던 과일만 먹던 다이어트에 효과는 있으니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이 봄과 가을을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나트륨과 칼륨에 관하여 생각을 많이 해보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의 원인이 되는 주요물질 중 하나인데 칼륨이 높은 과일을 많이 먹으면체내 나트륨 농도가 떨어질 것이다.나트륨 농도가 낮아지면 농도를 맞추기 위해 체내 수분이 배출되겠지..
그리고 체내의 수분은 피와 근육에 대부분이 녹아있는데..피를 많이 흘리면 죽잖아?? 그럼 결국 수분은 전부 근육에서 뽑아낸다는 것이고..
그렇게 근육량이 줄어들면서 쪼그라든 근육이 무슨 힘을 쓰겠냐고..복근이 많으면 뭐하나 힘을 못쓰니 배툭튀!! 되도록 먹어도 라인을 잡아주지를 않는데..배부름도 못 느끼고 아귀처럼 먹어 치우게 되는데ㄷㄷ
또한 근육이 에너지를 안쓰게 되니깐 살이 찔수밖에 없는 체질이 된다.
피부층에 히알루론산이 가지고 있는 수분도 있잖아?? 그거먼저 배출하면 안되??라고 말할 사람도 있겠지만..피부층이 망가지면 치명적인 병에 걸릴수 있으니 근육먼저 빠지는게 먼저겠지.근육의 수분이 빠질만큼 빠지면 그 다음엔...정말 피부가 갈라지고 찢어져 병에 걸릴지도ㄷㄷ
그리고, 또 한가지 추가하자면, 체내에 소금이 부족하다고 뇌가 소금을 먹고 싶다고 느낄까??식당가서 된장찌개 먹을지 김치찌개 먹을지 동태탕 먹을지 고민없이 명확하게 정할수 있나??
뇌도 마찬가지다. 일단 급하니 뭔가를 먹어라라는 명령만 내릴 뿐이다. 그럼 그 먹은 음식 중에서 나트륨을 열심히 체내에 흡수하겠지.. 그리고 그런 식탐은 나트륨이 충분히 채워질 때까지 반복될 것이고, 그동안 우리 몸은 필요없는 칼로리들도 꾸준히 흡수하게 될 것이다.그 칼로리는 살로 가겠지... 이런게 바로 가을 타는 거겠지ㅜㅜ
참고로 밀가루 영양정보를 알아보니 나트륨은 0mg에 가깝다. 칼륨은....뭔데 이거.. 뭐이리 많아?? 이래서 밀가루 먹지 말라는거 아닐까??
물이 부족해서 근육이 힘을 못쓰는 거면 물만 많이 마시면 되잖아?? 라고 생각할수 있는데..그 물이 나트륨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체내에 흡수가 안되고 전부 소변으로 나온다면 솔직히 먹기싫은 물 먹느라 괴롭기만 할 뿐이다.
실제로 나는 물만 먹으면 운동하는 내내 계속 목구멍을 타고 위로 올라왔었다..그렇게 역류한 물은 내 식도를 아작 내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화장실만 왔다 갔다하며 운동만 방해했을 뿐이다ㄷㄷ
체내의 나트륨 농도를 올려야만 물도 많이 흡수할 수 있는거고, 근육이 활성화 돼서 살찌는걸 방지할수 있다.
실제로 나는 원래 라면을 한번에 5개씩 끓여먹고, 고기도 앉은자리에서 3근까지 구워먹으면 배부르다고 느꼈는데.. 개선 후 고기 200그램만 먹어도 배부른 느낌보다는 배가 아프다는 느낌을 받는다. 복근에 힘이 엄청나게 들어가거든.. 배툭튀 과정까지 가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여기서 문제.. 개선전에 라면을 5개 먹었다며??그럼 나트륨 문제가 아니지 않느냐 라고 물을수 있겠지??
나트륨은 몸안에 농도가 높으면 신장을 통해 걸러져 금방 배출된다..비타민C 같은 덩치 큰 건데기도 수용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일주일이면 거의 다~ 배출된다고 하는데..나트륨은 분자 크기도 훨씬 작고, 수용성을 떠나 이온성이라서 더더욱 빨리 배출될 것이다.
내가 매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라면을 5개씩 먹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씩 그렇게 먹었을 뿐이므로 내 몸은 나트륨 부족 현상이 있을 수 있다.
그럼 빵순이는 살찌면 안 되는거 아닌가?? 하루종일 빵만먹는데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빵에는 베이킹파우더(탄산수소나트륨)가 들어가니깐 나트륨이 지속적으로 섭취되므로 살찌면 안될테니깐..
탄산수소나트륨은 염기성이니깐 위장에서 위액과 반응하면 탄산은 날아가고 나트륨만 남잖아??그럼 이온이 아닌 불순물 이니깐 흡수되기 어렵잖아ㅜㅜ 결론적으로 열심히 먹어봤자 나트륨 부족상태는 마찬가지야..
물론 위액이 나오지 않을땐 이온상태니깐 혈관에 일부 유입이 될수는 있을건데..염기성 상태에서는 환원 반응이 일어나니깐, 혈관에 흐르는 뭔가를 환원시켜야 겠지??이거이거 동맥경화의 주범 아님??ㄷㄷ혈액에 흐르는 지방 같은거와 함께 쌓이기만 할 뿐이면 결국 나트륨이 부족할 뿐이다.
밀가루 음식 많이 먹으면 동맥경화 걸린다는게 이래서 그런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듬.물론 나는 전문가도 아니고 어설프게 생각만 많은 게으른 다이어터니깐 믿거나 말거나^^그렇다고 생체실험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나는 계속!! 가정만 하련다ㅋㅋ
그래서 결론적으로 나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소금과 물을 먹고 있다.
물론 하루 나트륨 권장 섭취량인 2,000mg 정도로 조절해서 말이지ㅋㅋ(운동하느라 땀도 흘리고 해야 하니깐 더 먹기도 하지만, 더 적게는 안 먹음. 아침, 점심, 저녁때 소금을 2g씩 먹는중.. 내가 먹는 음식중엔 염분이 거의 없고, 내 신장은 아직 멀쩡하니깐 조금 더 먹는건 알아서 걸러주겠지ㅋㅋ)
이렇게 먹으니 밥 먹을때 한 숫가락 먹으면 배 근육에 살짝 힘들어가는게 느껴짐. 이게 바로 간에 기별이 간다는 신호인걸까?? 그렇게 0.5인분 정도를 먹음.가끔은 배아파서 먹기 싫어도 1인분 정도를 억지로 꾸역꾸역 먹기도 함.(변태도 아니고 고통을 즐기는거냐!! 배 아프다면서 왜 먹는거얌. 대체ㅋㅋ)
위의 가정대로면 소금먹고 혈압이 많이 상승할거 같지는 않지만 어쨌든 나트륨이 혈압 상승의 주범이라고 하니.. 혹시 몰라서 수동식 혈압계로 매일 재보고 있는데 혈압이 왜이래?? 소금 복용 전에 128/84 였는데.. 한달쯤 지난 어제는 116/80 나옴.. 그래도 언제 오를지 모르니 계속 측정 중^^
참... 그리고 술 마시면 살찐다고 하잖아??하지만 술은 당류라서 열만내고 살이 안찐다고도 하지..과일만 먹는경우 살이 빠지는 것도 당류가 대부분이라 그런거고 말이야.
그래서 사람들은 안주 때문에 살이 찐다고 하는데.. 그거 말고도 또 있다...술을 마시면 이뇨작용이 일어나고 이때 체내의 나트륨도 많이 배출된다고 한다.그래서 술먹고 다음날 인바디를 재면 근육량이 줄어있고, 수분량이 줄어드는거지..
아마 다음 실험은 술이 꼭!! 먹고싶을때 멕시코처럼 소금을 안주로 먹어볼 생각이다.그리곤 체중증가 여부와, 다음날 인바디를 재보면 쫌 답이 나오려나??ㅋㅋ
한가지 의문이 드는건 술 먹고 자면 그 다음날 얼굴이 붓잖아?? 수분량이 줄었는데 왜 붓는거지??나는 아무리 술을먹고 자던 라면을 먹고자던 얼굴이 붓지를 않으니 모르겠음ㅜㅜ
근데.. 이런 현상은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심한거 같다..(난 남자임^^)그래서 또 알아보니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인바디로 수분량 측정시 60% 정도 되는데..여자들은 50% 정도 된다고 한다...
즉, 여자들이 지방이 더 많은만큼 수분이 적은거지..수분이 적으면 적을수록 부종이 쉽게 일어나고, 그래서 먹고 잤을때 몸뚱이가 붓는거 아닐까 생각중이야. 왜 그런지는 정말정말 궁금한데 딱히 가정해볼 소스가 없네ㅜㅜ
아무튼 결론적으로 나는 빵이나 과자, 라면 같은거 안 먹고, 일반식에다가 소금만 끼니때마다 먹는 중이다.. 효과는 약 3일정도 이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식탐 = 식탐 유전자 1개를 보유한 나는 항상 배고픈건 마찬가지다. 다만 배고프면 일단 물부터 먹고본다. 갈증과 배고픔의 증상은 같으니깐...물을 먹는데 역류하지 않는다면 소금섭취로 인한 갈증인거고, 물을 못 먹겠으면 배가 고픈거다. 갈증인데 물 대신 음식을 먹으면 역시나 음식에 있는 수분이 충분히 보충될 때까지 계속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 불필요한 칼로리와 함께ㅋㅋ그럼 역시 살찌는건 마찬가지다.짜게 먹으면 살찐다는게 바로 그런거거든ㅋㅋ 물 대신 음식량을 늘려서ㅋㅋ
먹는양이 줄어듬 = 폭식유전자 2개를 모두 보유한 나는 거칠것이 없었건만.. 확실히 줄어듬. 그동안 일부러 조금 먹으며 참았다면, 지금은 배아파서 먹기를 포기 함. 버리는 음식량이 엄청나게 늘어남.
탄수화물 섭취 = GTO 유전자 1개를 보유한 나는 라면을 먹던, 밥을 많이먹던, 과자를 먹던..그 다음날 인바디 재보면 지방량 1kg ~ 2kg 은 가볍게 올라갔는데..지금은 겨우 하루정도 탄수화물 많이 먹어서는 지방량 몇백그램 밖에 안 올라 간다.아마도 근육이 활성화 돼서 에너지 소모량이 늘어나서라고 생각한다.폭식량이 줄어서일지도 모르지만 아무렴 어떠랴.. 난 전문가도 아닌데 지방만 안 늘면 됐지ㅋㅋ
결론적으로 소금은 주기적으로 섭취하고, 반드시 대량의 물과 같이 먹자..그냥 물만 먹으면 토할 것 처럼 힘들지만..소금 먹고 물을 먹으면 그동안 내가 왜 물을 못 먹었었는지 이해도 안 될거다.
그리고 짜게 먹으면 당뇨 걸린다는 말도 많이 들었었는데...짜게 먹어서 당뇨 걸린다는 내용은 인터넷에서 못찾겠더라ㅋㅋ
다만 당뇨 걸린 사람은 싱겁게 먹어야만 한다..당뇨 걸리면 살이 쫘악~!! 쫘악~!! 빠져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거든..싱겁게 먹으면 살이 잘 안빠질거고 생명 연장의 수단이 될수 있을거라고 본다.
그러므로 난 당뇨 걸린게 아니니깐 싱겁게 먹을 필요까진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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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방광염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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