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점심으로 도시락싸줬는데 진심... 북어볶음?에 참치전?에 몇주전부터 질리도록먹은 장조림이길래.. 진짜 안좋아하는거 억지로 먹으면 토할거같아서 점심도 몇숟갈먹다 안먹었음 엄마한테 맛없어서 거의 다 남겼다고 하니까 철이 없냐고 5살도 안그런다고..응.. 맞는듯 근데 나 고3 올라와서 반찬투정한거 이번이 처음인데 ㅅㅂ.. 어쨋든 싸워서.. 사실 싸운것도 아님 엄마독설 일방적으로 듣고 혼자 눈물 질질짠거임.. 어쨋든 배고픔
독서실점심으로 도시락싸줬는데 진심... 북어볶음?에 참치전?에 몇주전부터 질리도록먹은 장조림이길래.. 진짜 안좋아하는거 억지로 먹으면 토할거같아서 점심도 몇숟갈먹다 안먹었음 엄마한테 맛없어서 거의 다 남겼다고 하니까 철이 없냐고 5살도 안그런다고..응.. 맞는듯 근데 나 고3 올라와서 반찬투정한거 이번이 처음인데 ㅅㅂ.. 어쨋든 싸워서.. 사실 싸운것도 아님 엄마독설 일방적으로 듣고 혼자 눈물 질질짠거임.. 어쨋든 배고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