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어머니께 신랑 반납하고 싶네요

ㅇㅇ |2021.07.21 06:21
조회 6,246 |추천 0
남편이 지인이 낚시로 잡아왔다고 장어를 가져왔어요
몇일전 인터넷 구매로 먹은 장어가 맛있었다며 지인에게 받아 왔더라구요 아들도 너무 잘 먹었구요
같은 방법으로 에어로 구웠는데 아들이 비리다고 잘 안먹더라구요
근데 남의편 하는말이 안비리게 못굽냐고
저한테 타박을 하길래
니가 비린거 가져온거지 내가 잘못 구운거냐 했어요
결론은 대판 싸웠죠
똑같이 미* 바르고 스프레이로 식용유 살짝 뿌려서 같은온도 같은 시간으로 에어에 구운건데 비리다는건 생선이 문제 아닌가요?
진짜 반납하고 싶네요
추천수0
반대수1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