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요양보호사 일을 하시려고 공부중이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너무 힘든일 같아서 계속 만류를 해도 용돈벌이 삼아 하시겠다고 의견을 굽히지 않으세요.
저희 엄마가 내년에 60세이신데 엄마가 하시기에 힘들지 않을까요.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거친일 같아서 너무 걱정이 돼요.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친정엄마가 요양보호사 일을 하시려고 공부중이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너무 힘든일 같아서 계속 만류를 해도 용돈벌이 삼아 하시겠다고 의견을 굽히지 않으세요.
저희 엄마가 내년에 60세이신데 엄마가 하시기에 힘들지 않을까요.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거친일 같아서 너무 걱정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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