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회사동료 사기치고 날랐어요.

|2021.07.22 15:20
조회 1,139 |추천 3
안녕하세요.
작년 8월쯤 아버지 빚때문에 자기가 큰빚을 지게됐다며 대환대출 부탁한다는 직장동료의 호소에 거절하다 결국 들어주게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즉 햇살론받고 한달 뒤 돈을 주겠다하였고 같은부서에서 일할당시 제태크쪽으로 말이 통했기에 정말 믿고서 해주었습니다.
중간에 자기를 도와주는 중개인이 있다며 그분통해 진행을하면 된다하였고 저는 또 알겠다하고서 진행한결과 신용등급이 좋아 삼천만원 가까이 돈이 나왔는데 . .
그 사실을 들은 직장동료는 그거 자기한테 다 보내달라고 ..
언니 빚 아니고 자신이 진 빚이라 자기통장에 있는게 확인되야한다며 보내라는말에 보냈고 시간이 됐는데 상환을 하지 않아 물었더니 중개인이 상환하란 날에 할수있다며
내신용등급이 떨어졌다는데 이게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저금리대출받고 원래대출을 상환을하고 금리를 낮추자해서 그렇게해서 받은것만 총 6건이됩니다,
모든 돈은 그 사기꾼통장에 입금하였구요. 전 그 동료만 생각해서 금리를 낮추면 좋지하고 한 이모든 행동이 잘못됐다는 사실을 안건 불과 2달됐습니다.
알고보니 아버지 빚이아니 주식 도박이였고 사채업자 전화가 오면서 모든사실이 거짓이였고 계획적으로 한 범죄였단걸 알았습니다.
현재 잠적한 뒤로 제가 현재 월급으론 버틸수없어 알바도 뛰고있고요. 1억3천 만져보지도 못한돈을 그사기꾼는 말없이
써버리고 잠수탔네요.
경찰 형사고발 진행중인 사건이며
그 뻔뻔한 사기꾼은 개인간의 일을 개인회생에 저를 채권자로 올려 어이없는 상황입니다.
가족사진도 있고 카톡내용도있고 녹음파일도다 있는데 민사진행하고 저도 개인회생하는게 답일까요?
전 하루하루 겨우 버티는데 사기꾼은 가족들이 경찰한테는 모른다했는데 돈송금해주고있더라구요
이 경우 제가 할수있는건 다 해보고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