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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수현의 과거 ㄷㄷㄷㄷ

ㅇㅇ |2021.07.23 10:34
조회 6,118 |추천 6


배우 권수현이 누구냐면,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 형사




 

'어비스'에서는 극 중 박보영의 가장 가까운 동료인 '서지욱' 검사





 


청춘기록에서는 박보검이랑 변우석의 절친이자 인턴 사진작가 !! 







그의 반전(?) 과거
 

 



밴드 '안녕바다'의 초창기 멤버이자 기타리스트였음


별빛이 내린다~~ 샤랄랄라랄랄라~~~

그 안녕바다 맞음ㅇㅇ







 


안녕바다의 보컬인 '나무'와 고등학교때 같이 밴드 동아리를 함

대학 진학 후 나무를 다시 만나 안녕바다를 결성하게 됨


그러다 한 독립영화에서 공연하는 장면을 찍었는데 

연출팀의 눈에 띄어 또 다른 영화에 캐스팅 됨


연기를 해보니 표현의 폭이 넓어지는 것을 느끼고 배우로 전향



음악활동의 인연으로 izi, 몽니와도 친하게 지내는데 







izi에서 드럼을 쳤던 김준한도 배우 활동 중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응급실 부른 밴드 izi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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