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에 대한 것을 정당화, 자기 합리화 함.
나를 제어 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김
내가 힘든 것에 대해 가스라이팅을 함
남들도 다 잔소리를 듣고 살며, 잔소리 하는 사람도 잔소리하기 싫은데
억지로 잔소리를 하는거라고 함
사람 인격체에 대한 무시를 함.
너 따위가 ? 니가 무슨 생각이 있어?
니가 힘든거 남들도 다 겪는 일들이고, 니가 힘든 일이 도대체 뭐가 있냐고 함
니가 힘든 것보다 내가 힘든 것이 더 큰데 왜 니가 내 앞에서 건방지게 함부로 힘든 것에 대해서 얘기하냐고 함
어딜 건방지게 동생주제에 의견을 얘기하려고 하는가
니가 있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다.
니가 보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다.
니가 내 잔소리로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너 때문에 내가 스트레스 받는 일이 더 크고 강하기 때문에 너한테 푼다.
남이 하는 말에 대해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자기 기분 나쁜 것만 토로함.
기분 나쁜거 다시 생각날 때마다 와서 다시 얘기함으로써 스트레스 재표출함.
니가 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아니 넌 원래 그래. 남탓하지마. 어디서 건방지게
우리 형이 항상 나한테 이런 얘기들을 해
10년을 넘게, 집에 같이 있을 때마다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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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아달라고 나 알아서 잘 하려고 하면 꼭 이렇게 와서 이러는거 때문에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엇나가려고 하는 거라고...
근데 이렇게 말해도 다시 위에께 반복돼
참고로 나는 infp고 우리형은 enfj인데
남에 대한 오지랖이 좀 과한 enfj인거 같아
나는 지금 십년을 넘는 공격속에서 점점 스트레스 받고 정신도 지쳐가
먹을껄로 밖엔 스트레스 풀지도 못하겠고
살은 계속 찌고
그럼 또 그거 가지고 뭐라 하고
악순환의 무한 반복이야
내가 혼자 마음 잡아서 빼고 있어도
자기 기분 나쁜 날 생기면 스트레스 표출하려고
다시 이 모든 게 되풀이 되면서
모든 노력 같은게 다 없던 일로 돌아가고 그냥 나는 의미없는 사람이 되는거 같아
내가 이런 글을 쓰는건
정신적으로 한계가 오고 있는거 같아
형 말고도 오랫동안 사귀던 여자도 정신적 학대, 가스라이팅이 심했어서
무지 힘들게 했었는데
집에서 형도 이러니까
지금은 가끔씩 정신이 사라져서 내가 아니게 될 것만 같은 그런 기분이 계속 들고 불안해져
가끔 정신이 정말 쏙 사라질거 같아
정신? 자아? 뭐라고 표현해야 맞는 걸까
잔소리, 스트레스 표출하는 소리가 점점 그냥 있어도 들릴 거 같고 무서워
나좀 살려줘 나 어떡하면 좋을까
돈이 있으면 도망이라도 치는데.......
너무 힘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우울증 약도 먹었었는데
첨엔 괜찮아서 극복할 수 있으려다
결국 무한 반복 끝에 져버렸어
우울증 약도 결국 못이기게 되는거 같더라고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제발 안 싸울때 조용히 가서 잘 얘기해보려고 했는데
니 따위가? 무슨 말을 하겠다고?
라는 식으로 받아들이니까 도저히 뭐가 안 되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