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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집밥

도토리 |2021.07.24 10:20
조회 26,850 |추천 156
곧50을바라보는ㅠ 23년차 일하는 주부예요.
문득 저희집 밥상도 보여드리면 어떨까해서 올려봅니다.
글이 처음이라 부끄럽습니다만
무더운날씨에 든든한 식사하시고 모든분들 화이팅하세요~



























추천수156
반대수3
베플|2021.07.27 13:55
엄마 밥줘 엄마가 안계셔서 이런 밥상에 말해보고싶어서 써봤어요 진짜 정말 최고의 밥상이네요 ♡
베플두통쓰|2021.07.25 10:19
나중에는 드디어 반찬 덜어먹는 그릇 사셨네.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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